진주혁신도시 다비치리조트빌리지 화제…우수 입지조건 갖춰

박대성 기자 / 기사승인 : 2019-11-18 16:4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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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박대성 기자]한국을 대표하는 삼성, LG, 효성 등 대기업가를 배출한 천혜의 명당자리라 불리는 진주에 세계 여섯 번째 블루존을 실현하는 ‘다비치리조트빌리지’ 단지가 형성되고 있어 화제다.

블루존이란 전 세계에서 암과 치매 발병률이 가장 낮으면서 장수하는 마을을 ‘블루존’이라고 칭한다.

블루존의 공통점은 이웃들과 같은 꿈과 목적을 가지고 교류하거나 활동하는 등의 소사이어티를 구축하고 있으면서도 개인 프라이버시를 지키며 사회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일상 속에서 자유롭게 산책하거나 건강한 식단을 지키는 등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을 구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블루존의 공통점으로 볼 때, 진주혁신도시 ‘다비치리조트빌리지’는 블루존의 최적지다.

다비치리조트빌리지는 블록형 택지로, 단독주택과 아파트의 장점을 모두 갖고 있기 때문에 집 내부에서 정원, 수영장, 옥상 등을 누리는 것이 가능하며, 입주민과 소통도 가능하다.
주변에는 남강과 생기율공원이 있어 자연과 함께 생활이 가능하며, 5분 이내의 거리에 교육시설, 쇼핑시설, 생활 편의시설 또한 밀집해 있어 녹지와 도시생활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특히 진주혁신도시는 2027년 남부내륙고속철도 개통 예정이라 서울, 대전, 부산, 광주를 1시간~2시간 만에 갈 수 있게 되면서, 다비치리조트빌리지 단지가 형성되면 가치가 올라 투자 이익이 극대화될 것으로 예상돼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진주혁신도시에는 LH, 중소기업진흥공단, 한국남동발전 등 11개 공공기관이 이전해 있어 지역 성장의 거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다비치리조트빌리지는 집을 지어서 판매하는 개념이 아니라 집을 지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행복한 건축주 되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건축설계에 관한 전문 건축가의 무료상담을 도와주고, 집 짓기의 기준점을 제시해주어 자신이 ‘살고 싶은 집’을 직접 지을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아이를 키우는 가족이라면 집안에 텃밭을 가꾸거나, 수영장을 설치해 아이들의 생활환경을 더욱 좋게 개선할 수 있다.

여러모로 높은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다비치리조트빌리지는 총 4개 블록 127개 필지로 조성되어있으며, 1필지 1세대만 지을 수 있다. 필지별 면적은 274㎡~374㎡ 이상 구성되었으며 건폐율 50%, 용적률 100% 를 적용할 수 있다.

한편, 다비치리조트빌리지는 아테네 3개 단지에 60개 필지가 2차 분양 진행 중이다. 현재 샘플 하우스에 방문하면 실제 사람이 사는 것처럼 조성되어 있어 자신이 원하는 집과 대입해볼 수 있다.

현재 다비치리조트빌리지 제공처인 다비치홀딩스는 tv조선 경제프로그램 ‘이사야사’ 에서 배우 김정태씨가 살고 싶은 집으로 소개된 샘플하우스를 예약제로 준비해놓고 있으며, 예약문의는 전화로 가능하다.

 

스페셜경제 / 박대성 기자 pds@sp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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