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 '사계절 의류청정기 더블케어' 출시

선다혜 기자 / 기사승인 : 2019-05-21 17:3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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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계절 의류청정기 더블케어

 

[스페셜경제=선다혜 기자]라이프케어기업 웅진코웨이가 사계절 내내 필요한 의류 관리, 의류 건조, 공간 청정, 공간 제습 기능을 하나의 제품에 모두 담은 멀티 제품 ‘웅진코웨이 사계절 의류청정기 더블케어’를 출시했다.

 

이제 사계절 의류 케어와 공간 케어는 ‘사계절 의류청정기 더블케어’ 하나로 충분하다.

웅진코웨이는 지난 해 5월 국내 최초 의류관리기와 공기청정기를 결합한 ‘사계절 의류청정기’를 출시했다. 긍정적인 소비자 반응에 힘입어 8월부터는 렌탈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에 출시된 ‘의류청정기 더블케어’는 기존 사계절 의류청정기에 ‘의류 건조 기능’을 더한 업그레이드 제품이다. 이 제품은 의류 케어에 필요한 △ 의류 관리 △ 의류 건조 기능과 공간 청정에 필요한 △ 공간 청정 △ 공간 제습 기능을 모두 갖춰 365일 사계절 내내 활용가치가 높다.

 의류 관리 기능은 옷의 겉과 안감에 묻은 미세먼지는 물론 냄새와 주름까지 케어 한다. 먼저 웅진코웨이 핵심 경쟁력인 에어 케어 기술을 적용한 파워 에어샷과 에어샷 옷걸이로 옷의 큰 먼지와 옷 안감의 작은 먼지를 털어낸 후, 에어 서큘레이션으로 남아있는 먼지를 제거한다.

 

그 다음 미세한 나노 미스트를 옷에 분사해 먼지와 냄새 입자를 씻어낸다. 마지막으로 옷을 저온에서 빠르게 건조시켜 옷감 손상 없이 언제나 뽀송 하게 관리해 준다.

의류청정기 더블케어의 새로운 기능인 의류 건조는 구김과 소음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셔츠ㆍ자켓ㆍ면바지ㆍ청바지 등 세탁 후 탈수한 세탁물을 의류청정기 옷걸이에 걸고 의류 소재 및 종류에 따른 전용 코스를 선택하면 히트펌프 방식을 이용한 저온제습 건조가 진행된다.

 

이 제품은 일반적인 의류 건조기의 통 돌이 방식이 아닌 옷걸이 행거 방식을 적용해 의류 액세서리 등이 회전 시 통에 부딪쳐서 발생하는 소음이 없으며 단추 등의 액세서리 망가짐도 없다.

의류 건조는 매일 입고 자주 빨아야 하는 자녀 교복이나 활동복, 티셔츠 건조에 안성맞춤이다. 교복 셔츠와 바지, 조끼의 춘추복 세트 건조는 150분, 일반 면 티셔츠 건조는 표준 모드인 90분이면 된다.

 

이번 의류청정기 더블케어는 바지 주름 제거 기능이 강화됐다. 기존 클립형 방식보다 더 단단하게 고정되는 양문형 덮개 방식을 적용해 바지의 주름은 더욱 반듯하게 잡아주고 생활 구김은 말끔히 없애준다. 매일 입는 정장 바지나 자녀 교복 바지 관리에 효과적이다.

의류청정기 더블케어는 공간 공기 청정과 공간 제습 기능이 탑재되어 언제나 쾌적한 실내 환경을 만들어준다. 공기 청정 시스템은 극세사망 프리필터ㆍ맞춤형필터ㆍ탈취필터ㆍ초미세 먼지 집진필터로 구성됐다. 공간 제습 시스템은 하루 7L의 대용량 제습이 가능하며 주변 공간의 계절별 온도 차로 생기는 습기를 제거해 결로와 곰팡이로부터 옷을 보호한다.

의류청정기 더블케어 렌탈 사용 시 위생 관리 전문가인 홈케어 닥터가 4개월마다 방문해 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문 장비로 에어샷ㆍ토출부ㆍ흡입부 등을 꼼꼼하게 관리하고 필터 교체 및 제품 상태를 정기적으로 체크하기 때문에 언제나 최적의 상태에서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

 의류청정기 더블케어 FAD-01S는 전면부에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미러 디자인을 적용해 의류 착용 후 바로 스타일링을 확인할 수 있다.

 

스페셜경제 / 선다혜 기자 a40662@speconomy.com

<사진제공 웅진코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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