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창업 전문 ‘신사동 두목야식’ 전국 가맹 모집

박대성 기자 / 기사승인 : 2019-10-31 16:2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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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 = 박대성 기자] (주)삼필사의 베스트 브랜드 신사동 두목야식이 역삼 직영점을 오픈하며 본격적으로 전국구 프랜차이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신사동 두목야식에선 캡사이신 없이 대중의 입맛에 맞게 직접 개발한 특제 소스로 만든 국물닭발짜글이가 시그니처 메뉴로 알려졌다. 씹을수록 쫀득하고 매콤한 향의 풍미를 자랑하는 닭발은 무뼈로도 즐길 수 있어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닭발은 호불호가 갈리는 외형과는 달리 쫄깃한 식감에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오래전부터 대중에게 사랑받아 왔다. 닭발은 탄수화물 함유량이 적으며 칼로리도 100g당 30kcal에 불과하다. 이는 콜라겐이 많아 피부 미용과 노화 방지에도 도움을 준다. 

고성목 대표는 “소자본창업을 바탕으로 한 매장의 신규 오픈은 물론 샵인샵창업을 실현시키는 두목야식은 처음부터 끝까지 창업과 관련된 제반 운영에 안정적 도움을 드리고 있다, 또 고객을 위해선 고객분들의 건강을 위한 좋은 식재료를 제공하기 위해 항상 한결같은 정성으로 외식 업계를 대표하는 브랜드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주)삼필사는 배달프랜차이즈 ‘신사동 두목야식’외에도 해산물 꼬막비빔밥 전문 ‘자갈치 식당’ 브랜드를 운영 중이며 ‘자갈치 식당’은 신선한 메뉴와 특화된 맛으로 지역을 넘어 여행객들 사이에서도 많은 관심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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