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슈가링왁싱 전문브랜드 아나덴(ANADEN), 부산 창업박람회 참여 “상권 선점을 위한 예비 창업자들의 상담 증가”

박대성 / 기사승인 : 2019-10-31 16: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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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 = 박대성 기자] 최근 지역 별로 개최되는 창업 박람회의 특징 중 하나는 사전 부스 상담문의에 있다. 박람회에 참가하는 브랜드의 간략한 정보를 공식 홈페이지, 브로셔 등을 통해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사전 상담 문의의 증가의 이유는 무엇일까? 창업 전문가들은 이것이 ‘선점’에 있다고 말한다.


이는 금일 그 시작을 알린 ‘2019 제 48회 IFS 부산 창업박람회’에 참여한 프리미엄 슈가링왁싱 전문브랜드 아나덴(ANADEN)을 통해 알 수 있다. 박람회 개장 첫날부터 많은 예비 창업자들의 방문이 진행된 아나덴은 특히 부산·경남 지역 상권 및 브랜드 선점에 높은 관심을 보이는 예비 창업자들을 확인 할 수 있었다. 

런칭 1년 새 전국 40개 이상의 가맹점을 오픈하며 업계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 잡은 아나덴은 트렌드를 넘어 하나의 문화로 발돋움 하고 있는 왁싱과 그에 따른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 및 유기농 제품라인의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는 과거와 달리 왁싱의 인식 변화로 인해 전문성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구가 높아지면서 왁싱 전문가 양성에 매진하는 아나덴의 사업이 매칭 된 것으로 볼 수 있다. 특히 올바른 왁싱문화를 선도하고 전문가 양성을 통해 세계적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아나덴의 사명을 토대로 한 시스템 구성은 전문화 된 왁싱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그러나 아나덴은 전국 가맹점이 성업할 수 있었던 것은 지역별 상권의 정확한 분석을 토대로 한 선점에도 그 중요성이 있다고 전한다. 금일 부산 창업 박람회를 찾은 예비 창업자들 역시 아나덴의 기술 및 교육, 제품 라인에 대한 확인을 끝내고, 지역 상권에 대한 선점을 위한 상담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았다.

부산·경남 지역의 경우 뷰티 및 왁싱 매니아들의 확산 속도와는 달리 전문 왁싱샵의 부재가 눈에 띄는 지역이다. 전문적인 왁싱을 위해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아나덴 매장을 찾는 경우도 적지 않아, 이를 토대로 창업을 계획한다면 아나덴의 전문적인 시스템 및 천연 제품라인을 비롯한 고객 방문의 편리성까지 더해, 매출 증진에도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아나덴 부스를 방문한 예비 창업자들을 상권 선점 전략과 함께 주변 유사 업종의 유무, 잠재고객층의 분석, 건물 권리금, 임대료 등의 체계적 입지 분석을 제공하는 아나덴의 창업 프로그램에 대해 상담 받는 시간을 보냈다.

부산 박람회에 참가 중인 아나덴의 김규랑 이사는 “창업자들의 열정에 상담을 준비했던 직원을 대표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다. 전국적으로 확장하고 있는 전문 왁싱샵과 고객 수요에 비해 부산·경남 지역은 아직 그 시작단계라고 생각한다. 아나덴이 구성하고 있는 시스템을 바탕으로 지역 선점을 통해 창업을 계획하신다면 왁싱 전문가이자 성공한 사업가의 모습을 확인 하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 한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11월 2일까지 진행되는 제 48회 ISF 부산 창업 박람회를 통해 예비 창업자들의 창업 상담을 지속해나갈 예정인 아나덴은 왁싱샵 창업이 가진 사업적 가능성과 지역 선점을 통한 성공 가능성에 대해 자세히 상담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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