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 배우 배성우 모델로 ‘벤포벨’ TV광고 시작

김다정 기자 / 기사승인 : 2019-05-24 16:2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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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김다정 기자]종근당은 고함량 활성비타민 ‘벤포벨’의 광고 모델로 배우 배성우를 선정하고 TV광고를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차원이 다른 피로엔 차원이 다른 비타민’이라는 카피와 함께 만성피로에 시달리는 배성우가 벤포벨을 복용한 후 피로를 정복한다는 내용으로 육체피로, 체력저하 등의 제품 효능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또 광고 중반에는 종근당을 상징하는 대형 종과 종소리를 삽입해 기업이미지와 제품을 동시에 표현했다.

종근당 관계자는 “최근 영화와 드라마 등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면서 언제나 지치지 않고 활기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는 배성우의 이미지가 제품의 컨셉과 잘 맞아 광고모델로 발탁했다”며 “TV뿐만 아니라 라디오, 온라인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벤포벨의 장점을 알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벤포벨은 활성비타민인 벤포티아민을 포함한 비타민 B군 9종과 간 기능 개선에 효과적인 우르소데옥시콜산(UDCA), 비타민C, D, E, 아연 등을 복합적으로 함유한 고함량 기능성 활성비타민 제품이다.

약물의 생체이용률이 높고 약효 발현도가 빨라 피로회복, 근육통 개선 등에 효과적이다.

이와 함께 종근당은 최근 ‘참지말고 펜잘’ 캠페인의 두번째 TV광고를 시작했다.

이번 광고는 제품 패키지에 삽입된 구스타프 클림트의 ‘아델레 블로흐 바우어 부인의 초상’의 모델을 3D캐릭터로 만들어 배우 이솜과 함께 펜잘의 빠른 효과를 강조하는 내용으로 ‘마담 펜잘’이라는 새로운 캐릭터를 통해 신선하고 강렬한 이미지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종근당]

스페셜경제 / 김다정 기자 92ddang@sp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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