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역모', 피할 수 없는 승부가 시작된다!

한승수 기자 / 기사승인 : 2019-12-13 1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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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 한승수] 영화 '역모'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3일 영화채널 CGV에서는 14시 30분부터 영화 '역모 - 반란의 시대'를 편성했다.

영화 '역모 - 반란의 시대'(감독 김홍선)는 역사 속에 기록되지 않은 하룻밤, 왕을 지키려는 조선 최고의 검 김호와 왕을 제거하려는 무사 집단의 극적인 대결을 그린 리얼 무협 액션이다. '역모 - 반란의 시대'에는 정해인, 김지훈, 이원종, 조재윤, 홍수아, 류태준, 홍승진, 권해성 등이 출연했다.

조선 최고의 검과 조선의 왕을 노리는 역적들의 피할 수 없는 승부가 시작된다. 1728년 영조 4년. 내금위 사정에서 의금부 포졸로 좌천당한 조선 최고의 검 김호(정해인 분)는 왕좌를 노리는 역적 이인좌(김지훈 분)와 왕을 제거하려는 어영청 5인방 무사집단이 역모를 꾸미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하지만 이미 궁궐 안은 간신배들로 가득하고 김호는 홀로 역적에 맞서 왕을 지켜야만 한다. 역사 속에 기록되지 않은 최후의 대결이 시작된다.

'역모 - 반란의 시대'의 배우 정해인은 1988년생으로 지난 2013년 걸그룹 AOA 블랙의 뮤직비디오 'MOYA'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2014년 '백년의 신부'로 연기자로 활동영역을 넓힌다. 주요 출연 드라마로는 '삼총사' '블러드' '그래, 그런거야' '불야성' '당신이 잠든 사이에' '슬기로운 감빵생활'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봄밤' 등이 있다. 특히 JTBC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 손예진과 같이 주연으로 출연하면서 인지도가 급상승했다.

한편, '역모 - 반란의 시대'는 네이버 영화 기준 관람객 6.67점, 기자-평론가 3.33점, 네티즌 3.75점을 받았다. 지난 2017년 11월23일 개봉된 '역모 - 반란의 시대'는 3만116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런닝타임은 102분이고, 15세 관람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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