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의 시대, 성공적인 파트너를 찾고 싶다면?

박대성 / 기사승인 : 2019-11-25 15:2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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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 = 박대성 기자] Ecoworld와 Payasian이 오는 11월 29일 한국에서 ‘2019 Blockchain One Touch(BOT)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베트남을 기반으로 아시아 전역에서 부동산, 벤처, 미디어, 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 투자를 선도해 온 기업 Ecoworld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사업체와 혁신적인 투자처를 원하는 투자자들이 파트너십을 맺을 수 있도록 이번 커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포시즌스 호텔에서 오후 14시부터 18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미래의 유망 산업인 블록체인 기반 산업의 미래를 전문가의 시선에서 분석, 공유하며 다양한 식견을 접할 수 있는 유익한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20년 관련 업종의 방향을 미리 예측해보고 Ecoworld와 Payasian이 진행했던 다양한 프로젝트를 안내한다. 

‘투자의 기회’에 대한 Ecoworld의 프로젝트가 이어지며 Payasian.io(암호화폐 거래서 토큰)  무역 플랫폼이 새롭게 출시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특별히 섭외한 인기 걸그룹 프리즘과 식스밤의 공연이 이어진다.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기회를 얻고자 한다면 이번 ‘2019 Blockchain One Touch 커퍼런스가’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 9월 두바이에서 개최된 Ecoshare Project의 성공에 힘입어 기획되었으며 국내 블록체인 전문 미디어 업체인 티코노미가 함께 한다. 500여명의 관계자가 참여하여 성대하게 치러졌던 두바이 행사 못지 않게 탄탄한 프로그램과 규모를 자랑할 것으로 보이며 벌써 사전예약자가 400여명에 달한다는 후문이다. 

혼선을 막기 위하여 공식 홈페이지 및 이메일을 통해 사전 예약 신청을 받고 있다. 만일 시기를 놓쳐 사전 예약을 하지 못했다고 해도 행사장을 찾아가 당일 참여가 가능하다. Ecoworld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의 거센 물결 속에서 중심을 잡고 핵심 기반 산업을 성장시키고자 한다면 누구든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자기만의 기회를 확보하길 바란다. 모두에게 기회는 열려 있다”며 참여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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