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펀딩, 한국 P2P금융협회 회원사 등록 완료

박대성 기자 / 기사승인 : 2019-09-03 15: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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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 = 박대성 기자] ㈜브이핀테크(대표 권병두)가 운영하고 있는 부동산 투자를 위한 P2P 금융플랫폼 ‘브이펀딩(V펀딩)’이 지난달 22일 한국 P2P금융협회 정식 회원사로 등록되었다고 밝혔다.


한국 P2P금융협회는 핀테크 사업과 P2P 대출업의 기반 조성 등을 비롯한 P2P금융업체의 건전한 발전과 협회 회원사 간의 협력 및 나아가 국민경제의 발전과 사회 공헌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된 P2P업계의 대표적인 협회로 테라펀딩, 어니스트펀드, 피플펀딩 등이 가입된 협회이다.

2018년 11월 서비스를 오픈한 ‘브이펀딩’은 한국P2P금융협회의 엄격한 심사 기준을 충족하여 2019년 8월 22일부로 한국 P2P금융협회 회원사로 가입이 승인되었다.

최근 P2P 금융을 법제화해 핀테크 산업으로 건전하게 육성하자는 취지에 따라 진행되어 온 법안이 지난달 22일 국회 정무위원회를 통과하면서 ‘브이펀딩’도 한국P2P금융협회 정식 회원사로 가입하여 관련 법령에 따라 철저하게 투자자 보호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준수할 예정이다.

‘브이펀딩’은 그동안 기관투자자 상품 중심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이뤄내고 있으며, 향후 P2P 투자 고객들에게 만족도와 경쟁력 있는 상품을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상품을 출시하고 있다.

또한 기업부설 연구소를 설립해 자체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P2P 투자 중개 시스템’의 특허(제10-2018-0120761호)도 출원 중에 있다.

이를 바탕으로 서비스 오픈 후 1년도 되지 않은 시점에서 누적 대출액이 870억 이상이며, 2019년 9월 3일 현재 연체율 현재 0%를 유지하고 있다.

브이핀테크 관계자는 “브이펀딩은 고객의 성공적이고 가치있는 투자를 위한 선견지명의 안목과 맞춤형 투자처를 제공한다는 비전을 바탕으로 투자자의 신뢰도 향상 및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위해 다양한 신규 상품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라며 “고객 한 분 한 분의 투자가 가치있는 투자(Valuable)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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