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넷째 주, 대·대·광 집중 개관…전국 5곳 총 2561가구 청약

홍찬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07-21 11: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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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홍찬영 기자]7월 넷째 주에는 전국에서 2500여 가구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서울 경기 및 대·대·광을 중심으로 ‘등촌 두산위브’, ‘다산신도시 자연앤푸르지오’ ‘신천 센트럴 자이’ 등 7월의 마지막을 장식할 단지들이 분양 일정에 돌입할 예정이다.

청약접수는 서울·대구·광주 3곳에서 이뤄지며,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가 포함돼 있어 관심이 집중된다. 이외에도 ‘화원파크뷰 우방아이유쉘’, ‘모아엘가 더 수완’ 등이 청약에 나선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전국 5곳에서 총 2561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접수가 이뤄지며, 당첨자 발표는 12곳, 계약은 13곳에서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전국 11곳에서 개관될 예정이다.

 

[표제공=리얼투데이]

 

스페셜경제 / 홍찬영 기자 home217@sp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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