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mi Malek Found His Biggest Challenge in Queen Biopic

김동수 기자 / 기사승인 : 2019-12-03 15: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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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source : Flickr]

[스페셜경제= Dongsu Kim] Television actor Rami Malek took on the role of spontaneous rock star Freddie Mercury in the biopic, "Bohemian Rhapsody," where he found that expressing the Queen lead singer's colorful and commanding stage presence was his biggest challenge.

In a report by Reuters, the Emmy-winning star plays the role of Mercury from his early days as the lead singer of Queen during the 1970s until the band's rise to worldwide fame, catapulted by their hits such as “We Will Rock You,” to a moving performance at the Live Aid benefit concert in July of 1985 at the Wembley Stadium in London.

The colorful superstar was famous for his electrifying stage persona that easily connects with audiences.

During the film's world premiere in Londo on Tuesday, Malek said Mercury would do everything "spontaneously" whether it be performing on stage or living a normal, civilian life.“Trying to capture spontaneity is quite an arduous task.”

The "Mr. Robot" star had to work with a movement coach to project Mercury's swagger on stage and he even contributed to the movie's soundtrack. Filmmakers turned to mix Mercury's actual voice with Malek's and another singer's voices against the band's original recordings to present Queen's wide range of hits.

Aside from depicting the band's success, the film also documents the lead singer's personal struggles such as Mercury's battle with his sexuality as well as drug and alcohol use. At the age of 45, the rock star was one of the first British celebrities to die from AIDS in 1991.

Former Queen members, Brian May and Roger Taylor, endorsed the film. Both members praised Malek's portrayal, along with the actors who played them on the big screen and who exhibited how the band worked together on its revolutionary sound.

Taylor said they found the "perfect Freddie" in Malek and that he is "sensational." "We are very happy. We think it’s a good film. I hope it brings joy to a lot of people.”

 

라미 말렉, 퀸의 영화에서 큰 도전!

[스페셜경제= 김동수 기자] 배우 라미 말렉은 "보헤미안 랩소디"라는 자서전에서 록스타 프레디 머큐리의 역할을 맡아 화려하고 지휘 무대 무대를 표현하는 것이 그의 가장 큰 과제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로이터 통신의 보도에서, 에미상 수상자인 이 스타는 1970년대 퀸의 리드 싱어로 활동하던 초기부터 "We Will Rock You"와 같은 히트곡들에 의해 급부상하여 1985년 7월 런던 웸블리 경기장에서 열린 라이브 에이드 자선 콘서트에서의 감동적인 공연까지 보여 준다.

이 화려한 슈퍼스타는 관객들과 쉽게 호흡하는 그의 열광적인 무대 캐릭터로 유명했다.

말렉은 론도에서 열린 세계 시사회에서 머큐리는 무대 공연을 하거나 일반생활에 관계없이 모든 것을 "자발적으로"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무대 위의 머큐리를 표현하기 위해 운동 코치와 함께 일해야 했고  영화의 사운드 트랙에 기여도 했다. 영화 제작자들은 퀸의 폭넓은 히트곡을 발표하기 위해 머큐리의 실제 목소리와 말렉의 목소리, 그리고 밴드의 원래 녹음물에 반대하는 또 다른 가수의 목소리를 섞는 쪽으로 방향을 틀었다.

이 영화는 밴드의 성공을 묘사하는 것 외에도, 주연 가수의 성 정체성과의 싸움, 마약과 알코올 같은 개인적인 투쟁을 기록하기도 한다. 45세의 나이에 이 록스타는 1991년 에이즈로 사망한 최초의 영국 연예인 중 한 명이었다.

퀸 멤버 브라이언 메이와 로저 테일러는 영화를 지지했으며, 대형 스크린에서 그들을 연기하고 이 밴드가 혁신적인 사운드에서 어떻게 보이는지를 함께해준 배우들과 함께 말렉의 묘사를 칭찬했다.

테일러는 말렉에게서 완벽한 프레디를 발견했다고 말했다. “우리는 매우 행복하다. 우리는 그것이 좋은 영화라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에게 즐거움을 가져다줬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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