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안젤리나 다닐로바, 팬미팅에서 ‘신한페이판 타임라인’ 시연

김봉주 기자 / 기사승인 : 2019-04-09 16:3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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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 = 김봉주 기자]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1,000만 회원이 가입한 모바일 플랫폼 신한페이판 홍보를 위해 ‘하우 투 리브(How to live) 안젤리나 with 신한카드’ (이하 ‘하우투리브 행사’)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하우투리브 행사는 이번 달 20일 서울 마포구 신한카드 판(FAN)스퀘어 라이브 홀에서 안젤리나 다닐로바 팬미팅 형식으로 진행된다.

신한페이판의 슬로건인 “하우 투 리브 (How to live)”에 맞게 그녀의 다양한 모습과 삶을 신한페이판 ‘타임라인’ 시연을 통해 보여줄 예정이다.

신한카드는 작년 10월 신한페이판을 새롭게 론칭하면서 SNS에서 주로 활용되고 있는 타임라인 방식의 인터페이스를 금융 앱 최초로 적용했다. 고객이 최근 온·오프라인에서 사용한 카드 내역과 함께 빅데이터로 분석한 맞춤 혜택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것.

최근 유튜브 조회수 1,300만회를 돌파하며 인기를 얻고 있는 신한페이판 광고에서도 주요 기능으로 언급됐다. 이에 신한카드는 온라인에서의 인기를 오프라인으로 연결하기 위해 유명인이 직접 타임라인을 이용하는 모습을 보여 고객과의 소통에 나서겠다는 것이다.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지난 2016년 ‘바벨250’ 프로그램 출연을 시작으로 예능, 교양 프로그램,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채널에서 활동중인 러시아 출신의 모델이다. 5개국어에 능통하고 패션, 음악분야에 관심과 재능이 있는 만큼 앞으로 많은 활동을 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평소에 접하지 못했던 일상을 만나볼 수 있어 대중에게 한발 더 다가가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하우투리브 행사는 인터파크티켓에서 예매 할 수 있으며 신한카드로 결제하면 3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하우 투 리브 (How to live) 시리즈는 젊은 연령의 고객들과 소통하는 하나의 창구로써 2030세대가 선호하는 유명인들을 만날 수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젊은 세대 고객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소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스페셜경제 / 김봉주 기자 seraxe@sp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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