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rth Korea Takes a Lesson from Vietnam’s Economic Success

김동수 기자 / 기사승인 : 2019-12-03 15: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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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source : 123RF]

[스페셜경제= Dongsu Kim] North Korea is prepared to take a page out of Vietnam’s own book and will be using that knowledge to improve upon their own economic reforms.

As per Quartz, Vietnam’s economic reforms were successful in large part because Vietnam government, strangely enough, has decided to let loose of their grip on the reins of the economy. Thanks to this move, they were inadvertently able to let market forces flourish in the manufacturing and service sectors, two sectors of a country that contributes largely to the growth of an economy.

In his four-day trip to Vietnam, North Korean Foreign Minister Ri Yong-ho met up with Pham Binh Minh to “study Vietnam’s successful economic reforms. According to a corresponding report from the Yonhap News Agency, Ri’s visit to study the Vietnamese’s successful economic climate is also an attempt by North Korea to understand what they could do in order to turn their economic situation around.

This economic situation needs turning around in a large part because while the North Korean economy was only having bleak gross domestic product (GDP) per capita, Vietnam was flourishing, enjoying per capita growth that has only tripled. This is despite the fact that they were both in the similar rock bottom position in the early 1990s.

Unsurprisingly, Vietnam’s economic growth was also linked to the fact that the government has complete and utter control of political opinion, as the Vietnam Communist party maintained that there would be no such thing as political dissent.

The report states that this is also seen by the North Korean dictator Kim Jong Un as something that would fit their country the best.

However, or perhaps it had only been a long time coming, if North Korea were to embrace the economic reforms that ensured Vietnam’s great economic climate, that would mean that they would yield to globalization, something that the country has avoided ever since they separated from South Korea.

Economist Marcus Noland is on board with North Korea opening its doors ideally for freer trade, as he found in his research that this is the best time for North Korea to “take advantage of trade relations with its richer neighbors”.

 

북한, 베트남의 경제 성공으로부터 교훈을 얻다

[스페셜경제= 김동수 기자] 북한은 베트남의 저서에서 한 페이지를 가져갈 준비가 되어 있으며, 그 지식을 이용하여 경제 개혁을 개선할 것이다.

쿼츠에 따르면 베트남의 경제 개혁은 상당 부분 성공적이었다. 왜냐하면, 베트남 정부는 이상하게도 경제 통제권을 놓기로 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움직임 덕분에 그들은 무심코 한 나라의 경제 성장에 크게 기여 하는 제조업과 서비스 분야에서 시장 세력을 번성하게 할 수 있었다.

리용호 북한 외무상은 4일간의 베트남의 성공적인 경제 개혁을 연구하기 위해 팜 빈민을 만났다. 연합뉴스의 해당 보도에 따르면 리 부장이 베트남의 성공적인 경제 풍토를 연구하기 위해 방문한 것도 북한이 경제 상황을 반전시키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이해하려는 시도라고 한다.

북한 경제가 1인당 국민총생산(GDP)이 저조했던 반면 베트남은 3배밖에 안 되는 1인당 성장을 누리면서 번성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 경제 상황은 상당 부분 반전될 필요가 있다. 1990년대 초반 두 사람 모두 비슷한 암반 하위 위치에 불구하고 말이다.

베트남의 경제 성장은 베트남 공산당이 정치적 반대와 같은 일이 없을 것이라고 정부가 주장한 것처럼 정부가 정치적 견해를 완전하게 통제한다는 사실과 관련이 있다.

이 보고서는 북한 독재자 김정은도 이 점이 자기 나라에 가장 잘 맞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그러나,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 만약 북한이 베트남의 거대한 경제 환경을 보장한 경제 개혁을 받아들인다면, 그것은 그들이 한국과 분단된 이후 한국이 회피해 온 세계화에 굴복할 것을 의미할 것이다.

경제학자 마커스 놀랜드는 북한이 “자유로운 이웃과의 무역 관계를 활용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시기”라는 연구 결과에서 자유 무역을 위한 이상적인 문을 열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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