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본 개인 편의점 창업 브랜드 ‘데이앤데이’ 상생형 편의점으로 눈길

박대성 / 기사승인 : 2019-11-21 14: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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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최근 오픈한 천안아산탕정점과 천안성거점의 외관전경이다.

[스페셜경제 = 박대성 기자] 한 집 건너 한 집 편의점, 편의점 포화 시대라고 할 정도로 많은 편의점 브랜드가 생겨난 가운데 점주와 소비자 니즈 충족에 앞장서는 브랜드로 알려진 ‘데이앤데이’는 카페와 편의점을 합친 듀얼 스토어 운영 방식을 취한다. 이는 지점별 평균 수익률 36%를 달성하여 다양한 수요 충족을 실현시키며 업계 내 이목을 끌고 있다.

 

데이앤데이 본사는 자체 로스팅 공장을 보유하고 있어 가격 경쟁력이 좋은 원두를 제공하여 커피 전문점 못지않은 커피 품질을 제공한다. 맛 좋은 커피는 고객을 오랫동안 매장에 머물게 하며 부가 매출을 발생시키는 데도 도움을 준다.

 

카페 매장에서는 아메리카노, 딸기요거라떼, 흑당버블밀크티, 블랜딩티, 허브티 등 고객 선호도가 높고 최근 들어 유행하는 음료도 함께 판매하고 있으며 레시피도 간단하여 누구든지 교육만 받으면 비교적 쉽게 오퍼레이팅이 가능하다.

 

또한 ‘데이앤데이’에서는 남녀 불문 1인 소자본창업의 편의점 운영 24시간 의무시간제를 과감히 파괴했다. 24시간 의무시간제 타파로 24시간 강제 영업이 없어 사업주가 직접 운영 시간대를 스스로 조절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손님이 많지 않은 새벽엔 운영을 과감히 접을 수 있어 인건비 절감이 실현될 수 있다.  더하여 1 +1행사를 비롯한 다양한 제품에 대한 음성 지원은 물론 실시간 매출분석 및 재고관리가 함께 되는 대기업형 포스 시스템이 해결한다. 발생하는 모든 수익은 100% 점주가 가져간다는 것이 장점이다. 

 

카페형 편의점이기에 내부 인테리어에도 많은 신경을 썼다. 유명 브랜드 커피숍에 준하는 고급스럽고 심플한 느낌을 준다. 자체 인테리어팀이 있어 더 전문적이고 창업비용의 부담도 덜 수 있다. 

 

사람들에게 쉼터로 오래 머물 수 있고, 언제든 다시 찾고 싶은 공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데이앤데이, 이로 인해 음료 및 기타 편의점 상품들의 매출 상승효과를 기대해볼 수 있다. 매장 오픈 시 슈퍼바이저, 즉 판매 관리자를 보내 운영관리 부분에 있어 지속적인 케어와 각종 서비스 물품을 본사측에서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다. 

 

소자본편의점 ‘데이앤데이’는 50호점 오픈 이벤트로 편의점 냉장/냉동고 지원 혹은 카페 장비를 지원하고 있으므로 보다 자세한 내용과 편의점창업관련 안내 및 문의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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