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수확철 맞아 농촌일손돕기 나서

윤성균 기자 / 기사승인 : 2020-10-06 1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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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미경 부행장과 직원들이 사과 착색 작업을 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스페셜경제=윤성균 기자]NH농협은행 여신심사부문은 수확철을 맞아 6일 파주시 통일촌 일원에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이날 밝혔다.

여신심사부문 장미경 부행장과 직원들로 구성된 봉사단은 코로나19 여파로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과 농가를 찾아 사과 수확 및 착색작업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장미경 부행장은 “이번 일손돕기가 수확철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NH농협은행)

 

스페셜경제 / 윤성균 기자 friendtolife@sp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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