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Companies Are Adopting a Multi-Cloud Approach

김동수 기자 / 기사승인 : 2019-06-12 17: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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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source : Pixabay]

[스페셜경제= Dongsu Kim] More and more companies are beginning to take the multi-cloud approach, giving them multiple solutions to properly address workloads, as well as provide them with their needs for digital transformation.

A multi-cloud solution allows firms to use a combination of private and public services, and a recent Kentik report found that about 58 percent of business professionals said they employ more than one of the three major providers of cloud services: Amazon Web Services (AWS), Microsoft Azure, and Google Cloud Platform.

One of the reasons—and probably the biggest one—why companies are taking on a multi-cloud approach is that it avoids vendor lock-in, TechRepublic says. Relying on a single vendor for a company's cloud services is like putting "all your eggs in one basket"—a risk that many companies want to avoid.

Moreover, a multi-cloud strategy also introduces many options for companies. As stated, this approach allows firms to go all-private, all-public, or a combination of both.

"Different providers offer different services, and a multi-cloud strategy lets companies leverage several providers to get the most bang from each service," TechRepublic explains.

Using a multi-cloud structure lessens the risks of both downtime and data loss, especially now that security is a priority. With this strategy, a business would still be able to operate even if one of their cloud services fail since they can quickly switch to another provider.

Companies can also secure their data within a private cloud and operate in other areas of the enterprise in either a public or hybrid cloud environment, the tech news site says.

As the number of cloud providers continues to increase, they also keep on expanding. Such an expansion would mean a higher cost for companies. But applying a multi-cloud approach empowers firms to compare different providers and secure the best available rates for the needs of the enterprise.


비즈니스 전문가의 58%가 주요 클라우드 사용, 멀티 클라우드 접근 방식 채택하는 기업 늘어

[스페셜경제= 김동수 기자] 점점 더 많은 기업이 멀티 클라우드 접근 방식을 채택해 작업 부하를 적절하게 처리하고 디지털 변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여러 가지 솔루션을 제공하기 시작했다.

멀티 클라우드 솔루션을 통해 기업은 개인 및 공공 서비스를 결합할 수 있다. 켄틱의 보고서에 따르면 비즈니스 전문가들 중 약 58%가 아마존 웹 서비스(Amazon Web Services, 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oogle Cloud Platform) 등 주요 제공 업체 중 하나 이상을 사용하고 있다.

회사가 멀티 클라우드 접근 방식을 취하는 이유 중 하나이자 가장 큰 이유는 한 공급 업체에 종속되기를 피하는 것이다. 기술 전문 업체인 테크리퍼블릭의 보도에 따르면 회사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함에 있어 단일 공급 업체에 의존하는, 이른바 '한 바구니에 모든 달걀을 담아두는' 방식은 피하고 있다.

또한 멀티 클라우드 전략은 기업에 다양한 옵션을 제공한다. 이런 접근 방식을 통해 기업은 모든 것의 개인화, 모든 것의 공공화, 혹은 둘 모두의 조합을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다.

여러 제공 업체가 서로 다른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기업들이 여러 공급 업체와 계약을 맺어 멀티 클라우드 전략을 활용하면서 각각의 서비스를 최대한 이용하는 것이다.

그리고 멀티 클라우드를 사용하면 가동 중지 시간과 데이터 손실의 위험이 줄어든다. 특히 보안이 최우선 과제인 오늘날에는 이런 전략을 사용해 데이터를 신속하게 전환할 수 있기 때문에 클라우드 서비스 중 하나가 망가지더라도 다른 공급 업체의 클라우드를 통해 업무를 이어갈 수 있다.

기업은 사설 클라우드 내에서 데이터를 보호하고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서 비즈니스의 다른 영역을 운영할 수도 있다.

클라우드 공급자의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멀티 클라우드 전략을 채택하는 기업이나 클라우드를 확장하는 기업도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이런 확장은 비용 증가를 의미한다. 그러나 클라우드 제공 업체가 경쟁을 벌이면서 기업들은 더 저렴하고 유용한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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