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이혼전문변호사 법률사무소 그날 ‘2019 소비자만족 브랜드 대상 1위’

박숙자 기자 / 기사승인 : 2019-08-30 13:4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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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박숙자 기자]이혼 전문 법률서비스 브랜드 법률사무소 그날이 중앙일보 ‘2019 소비자만족 브랜드’ 시상식에서 법률서비스(이혼) 부문 1위를 수상했다. 2년 연속 소비자만족 브랜드 1위를 수상한 법률사무소 그날은 대한변호사협회에서 공식적으로 이혼전문자격을 취득한 대구이혼전문변호사가 상담부터 판결까지 직접 함께한다.

이혼은 소송 절차가 까다롭고, 증거와 서류가 많기에 복잡한 소송을 혼자 대응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심지어 자칫 잘못 대응할 경우 오히려 되돌릴 수 없는 부정적인 결과를 낳을 수 있기 때문에 이혼 전문분야에서 공식적으로 자격을 취득한 대구이혼전문변호사와 함께 효과적인 이혼 소송을 진행하는 것이 합리적인 방향이 될 수 있다.

법률사무소 그날은 대표변호사 전용탁 대구 이혼전문변호사를 필두로 김은지, 진아영 변호사 등 남·여 변호사 모두 상주하여 이혼소송 등의 재판이혼, 협의이혼, 사실혼, 위자료, 재산분할, 양육권, 양육비 등 다양한 사례를 다루고 있으며, 다수의 승소 사례 및 노하우를 통해 높은 승소율과 만족스러운 결과를 내고 있다.

법률사무소 그날은 의뢰인의 홀로서기를 위한 든든한 조력자로써 프리미엄 소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대한변호사협회에 등록된 이혼전문분야 대표변호사가 상담에서부터 판결 및 사건의 후속 조치까지 책임지고 함께하는 전방위 법률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의뢰인에게 변론, 조정, 재판 기일 등 이혼소송 사건 진행 상황을 신속, 정확하게 알려주며 긴박하게 변화하는 이혼 소송을 위해 진행 중 유선, 문자, 카카오톡을 통하여 의뢰인이 안심하고 사건을 맡길 수 있도록 소송 종결 시까지 상시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의뢰인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사건별 전담변호사 제도를 통하여 꼼꼼하게 사건을 처리하고 있다.

지속된 갈등과 대립으로 혼인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버겁게 느껴질 때면 비로소 많은 사람들은 어렵게 이혼을 결심한다. 하지만 막상 소송을 진행하고자 할 때 막막하게만 느껴지는 것이 바로 현실이다. 따라서 이러한 불가피한 현실에 대처하기 위하여 법률사무소 그날과 함께 이혼을 어떻게 시작하고 진행해야 할지 자문을 구하고, 의뢰인의 성공적인 제 2의 인생과 행복한 그날을 위해 권리와 권익을 지키기를 권장한다.

또한 이혼 상담 전, 필히 본인이 처한 상황을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정리 및 분석하여 주변 환경을 정리한 후 변호사를 마주하길 바라고, 상담은 이혼 소송 관련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검증된 이혼전문변호사와 함께 개개인이 처한 상황에 맞는 상담을 진행하여 더욱 효과적이면서도 시간을 절약하는 것이 관건이며 마지막으로 상담 진행 시엔 변호사의 조언에 따라 충분한 협의를 진행하여 합리적인 마무리 절차가 될 수 있도록 전략을 짜는 것이 바람직하다.

법률사무소 그날 대표변호사 전용탁 변호사는 "의뢰인이 원하는 결과를 이끌어 권리와 권익, 그리고 신뢰와 만족으로 연결시킨 점에서 올해 역시 소비자만족 브랜드 대상 1위를 수상하게 된 것이 아닐까"라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진정성 있는 법률서비스로 의뢰인의 신뢰와 만족도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은지, 진아영 변호사 또한 “언제나 의뢰인의 편에서 고민하는 든든한 동반자”, “의뢰인을 향한 진심이 최선의 결과로 이어지는 것”이라고 말하며 의뢰인의 행복한 그날, 성공적인 인생 2막을 함께 조력하겠다고 말했다.

 

스페셜경제 / 박숙자 기자 speconomy@sp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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