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56, 유럽 한인 경제인단체 총연합회와 빅데이터 구축 MOA 체결

박대성 기자 / 기사승인 : 2019-10-31 12: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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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 = 박대성 기자]글로벌 기업 GG56(GlobalGood 5대양 6대주)이 유럽한인경제인단체 총연합회(회장 고광희)와 유럽 연합 관광 빅데이터 구축사업을 위한 협력을 맺는다. GG56은 금융 및 관광, 4차 산업부문의 세계적인 리더들이 참여해 글로벌 사업을 목표로 기획된 사업으로, 한국 내 IT 및 관광, 금융 부문의 전문가들로 팀을 구성하고 있다.


GG56은 지난 10월 25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디센트레 카페에서 유럽 한인 경제인 단체 총연합회와 유럽 연합 관광 빅데이터 구축사업을 위해 구체적인 세부 조항과 이행사항을 적은 합의서(MOA)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GG56 김영군 회장과 유럽한인경제인단체 총연합회 고광희 회장이 직접 참석했다. 합의 각서는 관광컨텐츠 확보를 위한 기술교류 및 컨텐츠 제공과 Smart Device를 이용한 관광 인프라 확대 등에 상호간에 협력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했다.

또 양 사는 빅데이터, 블록체인, AI 등의 기술 부문에서 적극 협력키로 하였으며, 기타 상호 독점적으로 가능분야를 발굴함에 있어 활발한 교류를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GG56측 관계자는 “오늘날의 관광사업은 관광객의 DB화와 KIOSK를 기반으로 소비패턴을 분석 및 추적해 블록체인을 통해 신뢰도를 확보하는 등의 유용한 정보와 기술력이 절실하게 필요해진 상황이다”라며, “GG56 블록체인을 통한 관광산업의 전문성과 성실성이 유럽 시장에서도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양 사는 본 협약을 통해 우선 관광 사업 분야의 공동 참여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며, 기타 필요한 기술 분야에서의 협력 확대를 이어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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