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아내 한혜진 닮은 딸과 행복한 일상... "딸바보는 숙명"

김희진 기자 / 기사승인 : 2019-03-27 03:00:3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한혜진 기성용 부부가 딸과의 행복한 근황을 공개했다.

한혜진 기성용 부부는 지난 20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bettystearoom#york 유명하다는 베티스 티룸도 가보고 ^^ 시온이는 아이스크림 세스쿱 흡입!"이라는 글과 함께 딸 시온 양과의 일상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성용은 한 카페에서 딸 시온 양을 품에 안고 볼 뽀뽀를 하고 있다. 딸을 다정한 눈으로 바라보며 한시도 눈을 떼지 않는 기성용의 모습은 '딸바보' 그 자체다. 

기성용과 한혜진은 2013년 6개월 교제 끝에 8살 나이 차를 뛰어 넘고 결혼에 골인했다. 그리고 2015년 딸 시온 양을 품에 안으며 부모라는 이름을 얻게 됐다. 지난 해 딸 시온 양을 공식석상에서 처음으로 공개해 큰 화제를 모았다.

[저작권자ⓒ 스페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

주요기사

+

많이 본 기사

이슈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