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발집 창업 브랜드 ‘족발야시장’ 최우수 매장 선정 이어가

박대성 / 기사승인 : 2019-10-23 11: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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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삶는 건강한 족발 창업 브랜드 ‘족발야시장’ 야당점&이수역점, 최우수 매장 등극

 

[스페셜경제 = 박대성 기자] 인기 족발 프랜차이즈 브랜드 ‘족발야시장’은 매년 상반기 하반기 최우수매장을 선정해 상패 및 홍보물, 광고마케팅, 물류비를 지원하고 있다. 


최근 ‘족발야시장’은 ‘2019 상반기 최우수매장’을 발표했다. 올 상반기 최우수매장으로 뽑힌 매장은 야당점(김성국 가맹점주)과 이수역점(이승열 가맹점주)으로, 각각 보다 안정적인 운영과 매장 활성화를 통해 이번 최우수 가맹점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이수역점 이승열 점주는 다양한 사업을 하던 중 집 앞에 생긴 ‘족발야시장’ 브랜드를 알게 됐고 맛본 후 너무 맛있어서 본격적으로 브랜드에 대해 알아보고 고심 끝에 이런 브랜드라면 오픈해도 되겠다 라는 확신이 생겨서 본격적으로 매장을 오픈하게 됐다.

처음엔 작게 시작해 지금은 확장까지 한 상황으로 청결은 기본, 고객 관리에 이르기까지 오픈 초기부터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부분을 신경 쓰면서 운영에 집중했고 그 결과 오픈 후부터 지금까지 매출이나 메뉴 구성 면에서 많은 발전을 이뤘다고 한다. 물론 그 과정에서 본사의 세심한 관심과 마케팅 지원 등이 큰 힘이 되었다고 한다.

야당점 김성국 점주는 "회사원으로 일하다가 족발야시장으로 첫 창업을 시작했는데 굉장히 만족스러워 초 단기간 일산탄현점까지 2호점을 오픈했고 앞으로 5호점까지 오픈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자세한 문의는 ‘족발야시장’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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