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블레스봄, 결혼정보업체 신개념 매칭서비스 도입

박대성 기자 / 기사승인 : 2019-12-03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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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 = 박대성 기자] 최근 결혼정보회사업체들이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다. 아무래도 혼자만의 힘으로 결혼에 골인하기가 힘들어지는 추세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신개념 매칭서비스를 도입했기 때문에 더욱더 효율적으로 시작할 수가 있다.


그중에서도 노블레스봄은 떠오르고 있는 곳으로 국내 최초로 저 김경애의 황금 인력풀을 공식화 하여  수십 곳의 소사장(소규모 성혼을 전문으로 하는 결혼정보회사)들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신개념 매칭서비스를 도입한 노블레스봄은 더욱더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의사, 교사, 직업 군인 등 일반인부터 상류층까지 다양한 인맥을 만날 수 있는 있는 기회가 있다고 주장한다.

또한 고객의 니즈를 정확하게 파악해 1대1 맞춤매칭을 제공한다는 것.

결혼정보회사업체 중에서도 최고의 인력풀을 갖췄다는 것. 상위 15%이상의 중상층부터 꼭지점 정점까지의 회원들이 가입 하고 있다는 게 노블레스봄측의 설명이다.

이에 가입된 사람들의 신분은 의사, 교사, 직업군인 까지도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고 직업이나 성격 등에 대해서 미리 파악하고 매칭이 되기 때문에 더욱더 탄탄하고 알찬 만남을 이어갈 수 있다.

이곳에서는 처음 시작하는 연애에 대한 코칭도 받을 수가 있으며 솔로들이 조금더 빠르게 커플이 될 수 있도록 일대일 맞춤으로 받을 수가 있기 때문에 해당 관리 또한 적은 비용으로 진행해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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