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채영, 아기사자 심바와 깜찍한 투샷?..."영화 '라이온킹' 관람 인증"

신지우 기자 / 기사승인 : 2019-07-22 06: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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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멤버 채영이 아기사자 인형 옆에서 귀여움을 뽐냈다.  
 

트와이스 멤버 바쁜 스케줄을 제치고 영화 <라이온 킹>팬임을 자처해 영화 관람을 했다. 영화를 본 트와이스 채영은 귀엽고도 위풍당당한 아기 사자 심바에 완벽하게 매료됐다. 특히 주옥같은 명곡의 재해석, 비욘세의 가창력에 흠뻑 빠졌으며 생생한 영상미는 ‘정말 최고’라고 전했다.

영화 <라이온 킹>은 원작의 감동 그대로의 스토리와 메시지를 바탕으로 존 파브로 감독과 디즈니 사상 최고의 기술진들이 의기투합해 영상 특수 효과를 극대치로 올렸다. 이 뿐만 아니라, 완벽한 초특급 더빙 라인업은 <라이온 킹>의 캐스팅에게 생명을 불어넣으며 진정한 감정까지 실어줬다. 

 

특히 모두가 엄지손을 치켜 세운 음악은 비욘세와 도날드 글로버 및 주요 배우들의 수려한 가창력 뿐 만 아니라, 한스 짐머와 퍼렐 윌리엄스의 편곡까지 더해 원곡을 뛰어넘는 21세기 버전의 <라이온 킹> 으로 재탄생했다.

한편, 채영이 속한 그룹 트와이스는 투어 콘서트를 통해 전세계 팬들고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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