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첫 증시 개장, 평보소다 1시간 밀려…“개장식 때문”

이인애 기자 / 기사승인 : 2020-01-02 12:5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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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출처=게티이미지뱅크]

[스페셜경제=이인애 기자]새해가 밝고 첫 거래일인 오늘 평소보다 늦어진 증시 개장시간에 귀추가 주목됐다. 증시 개장 시간이 평소보다 늦어져 네이버와 다음 등 포털사이트에는 증시 개장 시간이 검색어로 등장하기도 했다.

2일 한국거래소는 ‘2020년도 증권·파생상품시장 개장식’을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오전 9시30분부터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로 인해 유가증권·코스닥·코넥스시장의 정규장 개장은 평소 시간의 1시간 뒤인 오전 10시로 변경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처럼 개장 시간은 늦어졌지만 장 종료 시간은 평소와 같은 오후 3시30분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개장식에는 금융위원회 은성수 위원장과 한국거래서 정지원 이사장을 비롯한 증권·파생상품 업계 임원 약 300명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스페셜경제 / 이인애 기자 abcd2inae@sp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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