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MPP/WOFP 이현종 아시아태평양 사무총장, BBC 2019에 연사로 참가

박대성 / 기사승인 : 2019-11-26 09: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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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 = 박대성 기자] 국제기구 OMPP/WOFP(World Organization For Peace, 세계평화기구)의 아시아태평양 총괄 이현종 사무총장이 오는 27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부산 블록체인 컨퍼런스 2019(BBC 2019)'에 연사로 나선다. 


이 행사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11월 25~27일) 기간에 열린다. 부산시가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된 후 처음으로 블록체인 컨퍼런스, 금융ㆍ핀테크 특별전시, VIP파티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되어 그 의미를 더한다.

부산시의 블록체인 특구 활성화 방안을 비롯해 특구 참여 기업의 프로젝트가 소개될 예정이며, 블록체인 관련 기관투자자들이 참여해 금융투자와 펀드조성에 관한 발표도 할 것으로 전해졌다.

올해 8월 OMPP/WOFP 아시아 태평양 총괄 사무총장으로 선임된 이현종 사무총장은 이번 발표를 통해 PAZ 프로젝트의 가치와 의미 그리고 PazCoin을 기반으로 하는 Paz System에 대해 발표를 하게 된다.

PazCoin은 글로벌 네트워크를 이용하여 송금/결제 시스템을 만들어 블록체인으로 이루어진 암호화폐의 근본적인 가치를 한단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며 기부를 통해 전세계 소외 국민들의 복지 향상에 기여하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화폐’를 표방하고 있다.

이를 위해 PAZ 재단은 송금을 위한 PazRemittance와 투명하고 안전한 거래를 위한 PazDeX(Decentralized Exchange), 실시간번역과 분산형 메신저인 PazTalk를 출시할 예정이다.

한편, OMPP/WOFP가 공인한 암호 화폐 PazCoin이 이달 말 글로벌 거래소 상장을 앞두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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