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번지 남산돈까스', 일산 탄현 제니스점 오픈

박대성 / 기사승인 : 2019-11-23 11: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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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최초의 돈까스 전문점, 101번지 남산돈까스 일산 탄현 제니스점 그랜드 오픈

[스페셜경제 = 박대성 기자] ​㈜에스엠제이 컴퍼니(대표이사 조윤희)가 운영하는 서울 남산 최초의 왕 돈까스 전문점인 101번지 남산돈까스가  지난 11월 15일 고양시 일산서구에 위치한 일산탄현제니스에 성공적으로 개점 했다고 밝혔다.


서울 남산 최초로 왕돈까스 를 판매한101번지 남산돈까스는 현재 21개의 지점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 서울, 부산 등 4개 지점을 추가로 오픈할 예정이다.

101번지 남산돈까스 일산탄현제니스점은  익스프레스형(셀프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최초로 키오스크(무인계산기)를 도입하여 결제와 동시에 빠른 주문이 가능하다. 해당 지점은 반찬 셀프바(Self-bar) 설치하여 고객이 마음 편히 푸짐한 식사를 하도록 하였다.

 또한 1인가구 및 주변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포장서비스를 시행하여 고객의 만족도 및 편의를 높였다.

한편, 101번지 남산돈까스의 메뉴 및 지점안내 등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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