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이혜성 아나운서와 열애설?.."이상형, 성격 좋은 사람"

신지우 기자 / 기사승인 : 2019-11-12 10:4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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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 신지우] 방송인 전현무가 KBS 이혜성 아나운서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전현무 소속사 측은 12일 "전현무 열애설을 접하고 사실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전현무와 KBS 이혜성 아나운서가 최근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전현무는 지난 2006년 KBS 제32기 공채 아나운서로 합격해, 이후 2012년 9월 프리선언을 했다. 그는 현재 '해피투게더4',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수요일은 음악프로' 등의 진행자로 활약 중이다.

이혜성 아나운서는 1992년생으로 지난 2016년 KBS 43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이혜성 아나운서는 KBS '해피투게더4'에 출연했을 당시 전현무에게 전수받은 '황금 USB'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며 주목을 받았다. 또한 KBS '연예가 중계' 안방마님으로 내한 스타들을 주로 인터뷰하며 유창한 영어 실력을 드러내기도 했다.

현재는 KBS Cool FM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 진행을 맡으며 청취자들을 만나고 있다.

한편 앞서 전현무는 한 라디오프로그램에서 이상형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그는 "나이가 들기 전에는 외모를 많이 봤는데 이제는 나이가 들어서 대화가 잘 통하고 성격이 좋은 사람에게 끌린다"고 밝혔다.

또 사내연애에 대한 청취자의 질문에 "사내연애는 알려지는 순간 비극"이라며 "당사자만 빼고 다 안다. 티 내고 싶은 것 알지만 끝까지 비밀로 하라"고 조언했다.

 

(사진=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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