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자협회, 사랑의 열매에 1천만원 기부…“희망찬 세상 위해 노력할 것”

원혜미 기자 / 기사승인 : 2019-12-27 11: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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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김용만 한국기자협회 총괄본부장, 최진주 한국기자협회 부회장, 정규성 한국기자협회 회장, 예종석 사랑의 열매 회장, 김동훈 제47대 한국기자협회장 당선자, 김연순 사랑의 열매 사무총장, 김누리 사랑의 열매 마케팅본부장

 

[스페셜경제 = 원혜미 기자] 한국기자협회가 지난 26일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성금 1천만 원을 기부하며 ‘희망2020 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정규성 회장을 비롯해 김동훈 제47대 한국기자협회장 당선자(한겨레신문), 최진주 부회장(한국일보), 김용만 총괄본부장이 함께했다.

정규성 회장은 “언론의 다양한 역할 가운데 하나는 밝고 건전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 것”이라며 “모든 국민이 소외되지 않고 희망찬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해 언론이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기자협회는 전국의 신문·방송·통신사 소속 현직 기자 1만여 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대한민국 최대 언론단체이다. 언론자유 수호 기치를 내걸고 1964년 8월 17일 창립했다. △언론자유 수호 △기자 자질향상 △기자권익 옹호 △조국의 평화통일 △국제교류 강화 등 5대 강령을 표방한다.

한국기자협회는 2012년부터 매년 사랑의 열매에 성금을 기부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기자협회)

 

스페셜경제 / 원혜미 기자 hwon06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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