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제18회 꼬마피카소 그림축제 시상식 열어

이인애 기자 / 기사승인 : 2019-11-21 11:04:4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신한카드 본사에서 본상 수상자 15명에 대한 시상식 개최
-부문별 대상 수상 어린이에게는여성가족부장관상 수여
-광주·부산비엔날레 후원으로 수도권을 넘어 광주, 부산에서도 열려1만6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10월성황리에 진행

[스페셜경제=이인애 기자]신한카드는 지난 10월 열린 ‘제 18회 꼬마피카소 그림축제’의 시상식을 서울 을지로 신한카드 본사에서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유치부(만 4세 이상), 초등학교 저학년부(1~3학년) 및 초등학교 고학년부(4~6학년)총 3개 부문의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지역특별상을 수상한 본상 수상자 15명이 참석했으며 신한카드 문동권 경영기획그룹장, (재)광주비엔날레 김선정 대표이사, 부산비엔날레 김성연 집행위원장, 아이들과미래재단 박두준 상임이사와박순남 한국미술협회 심사위원장 등이 시상에 참여했다.

대상은 유치부 부문 벌말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임도현 어린이, 초등부 저학년 부문 서울장수초등학교 심은후 어린이, 초등부 고학년 부문 부천일신초등학교 이다연 어린이로 대상 수상자 3명에게는 여성가족부장관상이 수여됐다.

특히 이번 대회부터 확대하여 개최된 광주, 부산 지역에는 지역 특별상을 신설해 양대 비엔날레 대표가 해당 지역 어린이 6명에게 직접 시상했다.

수상 어린이들에게는 상장과 함께 부상으로 대상 각 100만원, 최우수상 각 50만원, 우수상 각 30만원, 지역특별상 각 20만원의 장학금이 수여됐다.

지난 10월 18회차를 맞은 꼬마피카소 그림축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신한카드의 대표적인 가족 행사로 알려졌다. 특히 올해는 세계적 미술 축제인 광주비엔날레와 부산비엔날레의 후원으로 수도권을 넘어 광주, 부산까지 개최 지역을 확대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한카드 고객 및 가족 1만6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뮤지컬 등 가족 레크레이션, 3D 펜아트 체험, 태양 망원경을 이용한 태양 관측 체험 등 가족 모두가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성황리에 진행됐다고 신한카드 측은 설명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어느 때보다도 성황리에 진행된 꼬마피카소 그림축제에 보내주신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신한카드는 개성있고 창의적인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스페셜경제 / 이인애 기자 abcd2inae@speconomy.com 

[저작권자ⓒ 스페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인애 기자
  • 이인애 기자 이메일 다른기사보기
  • 금융과 방산 2진을 맡고 있는 이인애 기자입니다. 항상 바른 기사만을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

주요기사

+

많이 본 기사

이슈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