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건설 , 삶의 질 높여주는 올인원 아파트 ‘동대구 밸리 서희스타힐스’ 조합원 모집 중

선다혜 기자 / 기사승인 : 2019-10-22 10: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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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 = 선다혜 기자] 최근 ‘올인원(All in One)’ 아파트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올인원’ 아파트는 말 그대로 단지 인근 1km안에서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갖춰져 있는 입지이다.

부동산 시장이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되면서 아파트 주변에 위치한 생활 인프라가 중요시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단지 주변에 위치한 생활 인프라에 따라 입주민들의 삶의 질을 결정하기 때문에 수요자 눈높이에 맞는 올인원 아파트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올인원 아파트의 인기는 수도권보다 지방에서 분양하는 아파트일수록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서희건설(회장 이봉관)이 대구에서 홍보관을 오픈한 ‘동대구 밸리 서희스타힐스’가 올인원 아파트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동대구 밸리 서희스타힐스’는 교통과 교육, 쇼핑 등 생활 인프라가 밀집된 동대구 내에서도 핵심 입지에 조성돼 반경 1Km 안에서 모든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대구지하철 1호선 신천역과 KTX 동대구역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 입지이며, 신천역은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 입지이다. KTX 동대구역에는 신세계 복합 쇼핑몰과 동대구복합환승센터가 있어 편의시설 이용도 용이하다.

교육 환경도 뛰어나다. 단지 앞으로 신천초등학교와 동천초등학교가 인접해 있고 인근에 대구중앙중학교, 청구고등학교 등이 위치해 초, 중, 고등학교를 모두 갖추고 있다.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신천과 수변공원이 산책하기 좋은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신천 둔치 공원도 가까이 위치해 편리하다.

특히 합리적인 분양가도 수요자들의 눈길을 끄는 요소다. 이 단지의 분양가는 3.3㎡당 약 900만 원 대다. 


지역주택조합인 ‘동대구 밸리 서희스타힐스’는 현재 약 95%의 토지소유권을 확보한 상황으로, 사업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일반적으로 지역조합주택사업은 조합원 모집, 주택조합창립총회, 주택조합설립인가신청, 사업계획승인, 착공신고, 사용검사와 입주, 청산과 주택조합해산의 절차로 진행된다.

‘동대구 밸리 서희스타힐스’는 대구 신천동 260-1번지에 들어서는 ‘동대구 밸리 서희스타힐스’는 지하 2층 ~ 지상 29층, 총 484가구로 전용 59㎡는 232세대, 전용 84㎡는 252세대다. 대구광역시 및 경상북도에 6개월 이상 거주자로, 무주택이거나 전용 85㎡ 이하의 주택을 1가구 소유한 세대주이어야 조합원 가입이 가능하다. 홍보관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황금동 846-4번지에 위치해 있다.

 

스페셜경제 / 선다혜 기자 a40662@speconomy.com 

<사진제공 이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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