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라이프 “청춘이라고 방심할 수 없는 건강관리, 사전 예방은 필수적”

이시아 기자 / 기사승인 : 2019-08-19 1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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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이시아 기자]우리나라 대표적인 사망 원인은 암, 심장질환, 뇌혈관질환 순이다. 이 질병들은 젊은 시절부터 꾸준히 관리되어야 한다는 점과 조기에 질병을 발견한다면 생존률이 매우 높아진다는 점에서 공통점을 찾을 수 있다.

최근 정부에서는 젊은 세대의 건강을 위한 노력을 강화하고 있는데, 최근 보건복지부가 고시한 2019년 ‘건강검진 실시기준’ 개정안에 따르면 국가검진 대상자가 기존 40세 이상에서 19세 이상으로 대폭 늘어났다. 또한 직장가입자의 피부양자, 지역가입자에 더해 세대원도 국가검진 대상으로 확대됐기 때문에 총 720만명의 20~30대 청년들이 새로 국가건강검진 대상자에 포함됐다. 특히 주 3대 사망원인에 포함되는 심장, 뇌혈관질환의 위험 요인인 당뇨, 비만, 혈압 등을 조기에 체크할 수 있도록 개정되어 젊은 세대도 이 같은 질병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20~30대는 경제 활동이 생애 중 가장 활발한 시기로, 무엇보다 질병에 대한 조기 발견 및 대비가 중요하다. 또한 보험 가입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는 연령이다. 보험연구원이 최근 발표한 ‘밀레니얼 세대의 보험 가입’보고서에 따르면 현 20대와 30대의 생명보험 가입 의사는 대부분의 종목에서 10%이상으로, 40대와 50대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질병보장 보험상품의 가입의향은 20대와 30대가 각각 18.3%와 14.5%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러한 시대 흐름에 발맞춰 오렌지라이프는 젊은 층을 위한 암보험을 출시했다. 오렌지라이프는 ‘오렌지 청춘 암보험(무배당, 갱신형)’을 통해 경제기반이 약한 2030세대를 위한 암의 치료비와 함께 암 진단 후 생활비를 보장한다. 


주계약만으로도 일반암진단급여금 5000만원을 보장하며(보험가입금액 2,500만원 기준·최초 1회에 한함), ‘암생활자금보장특약(특약보험가입금액 2,000만원 기준)’에 가입할 경우엔 매월 100만원씩 최대 10년간 최고 1억 2천만원의 생활자금을 지급한다.(암보장개시일 이후에 일반암으로 진단확정되고,매년 일반암 생활자금 지급해당일에 생존 시).

총 12가지 특약이 마련되어 있어 개개인의 생활습관·가족력 등에 따라 암진단비 또는 뇌혈관 및 허혈심장 질환까지 추가 보장도 가능하다. ‘나만의암진단특약’은 ▲위암 ▲대장암 및 소장암 ▲폐암 및 후두암 ▲간암 ▲신장암, 담낭 및 기타담도암 5종 중 2종 이상을 선택해 암진단급여금을 최대 3000만원까지 주계약 일반암진단급여금에 추가하여 보장한다. ‘고액암진단특약’은 고액암으로 진단확정 시 고액암진단급여금을 최고 5000만원까지 지급한다. 이 밖에도 한국인의 주요 3대 사망원인인 뇌혈관질환·허혈심장질환부터 유방암·남녀생식기암에 이르기까지 특약을 통해 여러 질병에 동시에 대비할 수 있다.

이 상품은 만 15세부터 45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또한 일반암에 걸리지 않더라도 보험기간이 끝날 때까지 살아있다면 최초계약에 한해 주계약 보험가입금액의 10%를 돌려준다.

[사진제공=오렌지라이프]

 

스페셜경제 / 이시아 기자 edgesun99@sp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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