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두유, 광고모델로 뉴이스트 ‘황민현’ 발탁…건강한 식습관 알리는 캠페인 전개

김다정 기자 / 기사승인 : 2019-09-16 10:4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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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김다정 기자]매일유업의 식물성 단백질 두유 브랜드 ‘매일두유’가 새로운 광고모델로 가수 뉴이스트의 ‘황민현’을 발탁하고 다양한 프로모션을 펼친다.

매일두유는 ‘Better Me(어제보다 더 나은 나)’라는 캠페인 슬로건에 따라 설탕이 무첨가 된 건강한 식물성 단백질 음료인 ‘매일두유 99.89’ 제품을 중심으로 소비자들에게 균형 잡힌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을 알리기 위해 ‘뉴이스트’의 멤버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황민현을 ‘매일두유’의 새로운 캠페인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

황민현은 평소 올바른 식습관과 운동을 바탕으로 꾸준한 건강 관리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1030 세대 여성 소비자들을 포함해 다양한 연령대의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어 이번 매일두유 브랜드 캠페인을 대표하는 새로운 얼굴이 됐다.

매일두유는 식물성 단백질 음료인 두유를 전문으로 하는 브랜드로, 비린내 없이 고소한 콩 맛을 강조해 달지 않으면서도 깔끔하고 담백한 맛을 살렸다.

제품은 총 3종으로, 특히 설탕을 무첨가 하고, 두유액 99.89%가 들어간 ‘매일두유 99.89’가 대표 제품이다.

또 오트·렌틸콩·퀴노아 등 슈퍼곡물을 함유한 ‘매일두유 식이섬유’ 및 벨기에산 생초콜릿의 진한 달콤함을 맛볼 수 있는 ‘매일두유 초콜릿’도 있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새로운 광고모델 발탁과 함께 매일두유는 이번 캠페인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온라인 오픈마켓 쇼핑사이트에서 기획전을 연다.

할인 쿠폰과 증정품을 제공하는 매일두유 기획전과 캠페인 광고영상 공유 시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온라인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한다.

매일유업의 매일두유 관계자는 “최근 두유를 찾는 소비자들의 특징을 살펴보면 칼로리가 낮으면서도 포만감은 높일 수 있는 식사 혹은 간식 대용을 위해 찾는 2030 여성들의 선호가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매일두유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매일두유 99.89를 알리는 한편, 두유를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레시피 등 다양한 상황에서 두유를 즐겨 마실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하며 2030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제공=매일두유]

스페셜경제 / 김다정 기자 92ddang@sp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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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업부 김다정 기자입니다. 제약/의료/보건/병원/식품/유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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