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자기카드, 종이청첩장 고객을 위한 모바일청첩장 세트스킨 21종 출시

박대성 / 기사승인 : 2019-11-12 09:53:2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스페셜경제 = 박대성 기자] 청첩장 대표 브랜드 보자기카드가 종이 청첩장 디자인과 동일한 모바일 청첩장 스킨 21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320여 종의 청첩장 가운데 베스트 청첩장 21종의 디자인을 선정하여 모바일 청첩장과 세트로 제작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종이청첩장 주문 시 주문부수에 상관없이 18,000원 상당의 모바일 청첩장 제작쿠폰을 무료로 증정하고 있다.

 

보자기카드 마케팅팀 신윤희 과장은 "청첩장 업체 중 가장 다양한 50여 종의 모바일 청첩장 스킨을 제공하고 있으나, 청첩장 디자인과 동일한 모바일 청첩장 디자인을 원하는 고객 니즈를 적극 반영하여 베스트 청첩장 21종을 선정하여 모바일 청첩장 스킨을 출시하였으며, 고객의 반응에 따라 지속적으로 추가할 것이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2001년 설립된 ‘보자기카드’는 자체 디자인연구소를 설립하여 19년간 카드만을 연구해 온 청첩장 대표 브랜드로 청첩장부터 감사장, 초대장, 연하장 등의 디자인, 생산, 판매 등 전 공정을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다. 소비자가 선호하는 다양한 디자인과 트렌드를 반영한 청첩장을 선보이며 4년 연속 (2016~2019) 한국브랜드선호도 1위를 수상한 브랜드이다. 

 

한편 보자기카드에서는 최대 10종의 청첩장 샘플 무료신청과 모바일 청첩장 15일 무료체험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다양한 이벤트와 신제품 출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보자기카드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스페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스페셜 기획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