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어텍스 인피니엄’ 만난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홈 오브 클래식’

김다정 / 기사승인 : 2019-12-12 10: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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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김다정 기자]고어사(W.L. Gore & Associates)가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와 다시 만났다.

고어사는 “이번 2019 F/W 시즌 제품은 다양한 형태의 실루엣으로 재해석되어온 ‘홈 오브 클래식(Home of Classics)’제품에 우수한 보온성과 투습 기능을 갖춘 고어텍스 인피니엄 써미엄 기술이 접목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에 포함된 새로운 ‘슈퍼스타 80s(Superstar 80s)’, ‘라이벌리 로우(Rivalry Low)’, ‘SC 프리미어(SC Premiere)’, ‘슈퍼코트 RX(Supercourt RX)’ 제품들은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각 제품만의 독특한 특징을 갖추고 있다.

고어사에 따르면 최근 선보인 ‘고어텍스 인피니엄 써미엄(GORE-TEX INFINIUM™ THERMIUM™)’ 기술은 추위에 가장 취약한 발가락 부분에 얇은 단열재를 적용해 보온성을 오랫동안 유지하면서 발의 나머지 부분은 편안하게 숨 쉴 수 있도록 해준다.

신발을 하루 종일 착용하고 있어도 편안함을 제공하며, 추운 야외에서는 오랫동안 보온성을 유지해 발을 따뜻하게 해주고 실내에서는 습기가 차지 않아 추운 겨울시즌 다양한 활동에 착용하기 좋다.

각각의 ‘홈 오브 클래식’ 스니커즈 제품들은 고무 미드솔 위에 대비되는 톤을 가진 화이트 어퍼 가죽으로 구성됐으며, 고어텍스 인피니엄 써미엄 로고가 음각으로 새겨져있다.

고어텍스 인피니엄 써미엄 기술이 접목된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의 ‘홈 오브 클래식’ 컬렉션 제품은 ABC마트 그랜드스테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고어사]

스페셜경제 / 김다정 기자 92ddang@sp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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