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남서울대와 미래의‘노후준비 전문가’키운다

김수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10-22 09:5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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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적인 노후준비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남서울대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스페셜경제=김수영 기자]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성주)은 21일 남서울대학교(총장 윤승용)과 노후준비서비스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남서울대학교 재학생 및 평생교육원 학생을 대상으로 국민연금제도와 노후준비에 대한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국민연금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전문적인 노후준비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양 기관은 향후 △노후준비서비스 발전을 위한 연구 등 공동 노력 △전문지식 공유를 통한 노후관리 전문가 양성 △시설 및 장소사용 등의 협조 △홍보 및 공동사업 활성화 등에 대해 긴밀히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국민연금공단 나영희 중앙노후준비지원센터장은 “이번 산학협력을 통해 미래의 노후준비 전문가를 양성하여 보다 많은 국민들이 든든한 노후를 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국민연금공단>

스페셜경제 / 김수영 기자 brumaire25s@sp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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