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 급상승' 설리, 영화 '리얼'에서 보여줬던 치명적 몸매를 연상시키는 비키니 자태... "우윳빛깔이야"

김희진 기자 / 기사승인 : 2019-08-24 06:3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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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리얼'의 여주인공 설리가 화제 급상승했다.
 

설리는 영화 '리얼'에서 송유화 역을 열연했다. 이와 관련해 영화 '리얼'에 출연해 열연했던 설리가 주목을 받고 있다.

 

설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수영복을 왜 입었냐면"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설리는 검정색 도트 무늬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검은색 비키니 속 돋보이는 우윳빛 피부와 군살 없는 몸매가 이목을 사로잡았다. 설리의 모습은 탐스럽게 잘익은 복숭아를 연상시킬 정도로 싱그럽다.
 

한편 24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리얼'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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