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불시착', 현빈-손예진 호흡 돋보여..촬영지는 어디?

신지우 기자 / 기사승인 : 2019-12-16 03: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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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 신지우] '사랑의 불시착' 첫 방송 이후 촬영지에 대해 여러 사람들이 찾아보며 궁금함을 내비치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14일 첫 방송된 tvN '사랑의 불시착'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에서 가구 평균 6.1%, 최고 7.3%를 기록하며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또한 tvN 타깃인 남녀2049 시청률은 평균 4.0%, 최고 4.7%를 기록하며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사랑의 불시착'은 패러글라이딩을 하던 중 돌풍에 휩쓸리는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남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 분)와 우연히 그녀를 발견한 북한 장교 리정혁(현빈 분)의 설레는 첫 만남을 시작으로 안방극장에 입성했다.

특히 북한군 장교 리정혁의 절제된 모습을 보여주며 또 한 번의 ‘인생캐’ 탄생을 예고한 현빈과, 당당하고 똑똑하지만 어딘가 엉뚱한 매력으로 사랑스러움을 발산하는 윤세리 역을 찰떡 소화한 손예진의 눈을 뗄 수 없는 조합은 특별한 두근거림을 자아냈다. 두 배우는 82년생 동갑내기로 케미와 호흡이 잘 맞는다. 무엇보다 여러 번 호흡을 맞춘 현빈·손예진이라 ‘믿고 보는 러브라인’이 이 드라마의 키포인트다.

한편 '사랑의 불시착'의 군부대 배경은 강원도 횡성 묵계리의 한 유휴지에서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세리와 그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에 빠지는 리정혁의 절대 극비 러브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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