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난황소 시작부터 결말까지 흥미진진..누적관객수는?

신지우 기자 / 기사승인 : 2019-09-16 00:4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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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 신지우] 15일 KBS2에서 추석특선 영화로 ‘성난황소’를 방영했다.

지난 2018년 개봉한 영화 ‘성난황소’는 김민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마동석, 송지효, 김성오 등이 출연했다.

'성난황소'는 유쾌하고 신나는 영화다. 시작부터 결말까지 영화의 분위기를 잘 이끌어 나간다.

영화의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어두웠던 과거를 청산하고 수산시장에서 건어물 유통을 하며 성실하게 살고 있는 동철(마동석 분)은 아내 지수(송지효 분)과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지수가 납치되고, 동철은 경찰에 신고하지만 지수의 행방을 찾지 못한다.

그리고 얼마 후 동철은 납치범(김성오 분)의 전화를 받게 된다. 납치범은 돈을 요구하는 대신 오히려 지수를 납치한 대가로 거액의 돈을 동철에게 주겠다고 제안한다. 이에 동철은 분노하며 지수를 찾기 위해 직접 나서게 된다.

한편 영화 ‘성난황소’는 누적관객수 159만 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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