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몰라보게 어려진 동안 비주얼 '눈길'

신지우 기자 / 기사승인 : 2019-09-26 00:2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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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 신지우] 오윤아가 몰라보게 어려진 동안 비주얼로 눈길을 끈다.

오윤아는 2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이날 그녀는 동안 외모로 시선을 끌었다. 오윤아는 1980년 생으로 올해 40대가 됐다.

MC들은 오윤아에게 "성인이 되서도 성장판이 닫히지 않았다던데"라고 물었다.

이에 오윤아는 스무살이 넘어서까지 키가 자랐다고 밝혔다. 그는 “원래 167cm 정도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성인이 되서 키를 재보니 170cm가 넘더라”고 밝혔다.

오윤아는 또 중학생일 때부터 사람들이 성인으로 착각했다며 “제가 키가 크고 무용을 해서 머리를 길게 길렀다. 그랬더니 아무도 중학생으로 보지 않았다. 그래서 야타족들이 말도 많이 걸었고, 쫓아오는 남자들도 많았다”고 밝혔다.

한편 2000년 제1회 사이버 레이싱퀸 선발대회 1위로 뽑히면서 데뷔한 오윤아는 2004년부터 연기를 시작했다. 드라마 ‘올드미스다이어리’, ‘건빵선생과 별사탕’, ‘연애시대’, ‘외과의사 봉달희’, ‘밥줘’, ‘공부의 신’, ‘무자식 상팔자’, ‘돈의 화신’, ‘사임당 빛의 일기’, ‘훈남정음’, ‘신과의 약속’ 등에 출연해 시청자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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