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도 다양한 ‘개인회생대출상품’, 아는 만큼 ‘이득’

김지혜 / 기사승인 : 2017-11-02 11:5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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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김지혜 기자]개인회생중대출이 필요하다면 시중 은행권에서 대출을 알아보고 낮은 이율을 받는 것이 당연하지만, 개인회생중대출 상품을 시중은행에서는 판매하고 있지 않다.


개인회생대출은 개인회생‘저축은행’대출과 개인회생‘대부업’대출로 나뉜다, 개인회생저축은행대출 상품의 경우, 세람저축은행개인회생대출 상품은 연 20.9%~ 24.9%, k-예스저축 개인회생자대출상품은 24.9% 그리고 대한저축은행개인회생자 대출상품도 24.9%로 판매 되고 있다. 개인회생대부업대출 상품은 27.9%로 저축은행의 회생중대출보다는 이율이 높다.


이 두 금융권은 이율과 회생 중 대출의 상환 방식에 있어 큰 차이가 난다. 저축은행의 회생중대출의 상환방식은 대부분 원리금 상환 방식이며, 대부업의 회생자 대출은 원리금 상환 및 ‘리볼빙 시스템 방식’을 사용한다. 따라서 개인회생 변제금 외에 이자 납입이 부담스러운 고객은 회생중대부업대출을 이용하기도 한다.


개인회생대출을 받으려면 지속적인 소득을 증명할 수 있어야 한다. 직장인인가 사업자인가에 따라 개인회생직장인대출과 개인회생사업자대출 상품이 마련돼 있으며, 직장인의 경우, 프리랜서개인회생대출 상품과 급여 소득이 가능한 급여소득자 직장인 개인회생대출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직장인 중 우량군에 속하는 직군을 대상으로 한 개인회생중대출 대환 상품도 있다. 우량직종의 사람들은 교직원 및 교사개인회생대출, 공무원개인회생대출, 간호사개인회생대출, 소방공무원개인회생대출 등의 상품을 진행할 수 있으며, 조금 더 안정되게 대출을 진행할 수가 있다. 이 경우 개인회생대환대출 및 개인회생전환대출 개인회생통합대출 등을 진행하는 것도 좀 더 유리하다고 업계 전문가들은 설명한다.


아울러 개인회생대출상품은 개인회생 절차에 따라, 개인회생사건번호대출과 개인회생개시결정자대출 그리고 개인회생인가자대출로 분류할 수도 있다. 신용회복대출과 파산면책자대출이 가능한 곳도 있으니 많은 정보를 찾아보고 본인에게 맞는 상품을 신청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러한 가운데 개인회생자대출 전문업체 힐링론 관게자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자사는) 고객에 적합한 컨설팅과 회생 변제 기간 동안 대출금을 관리하는 노하우등을 컨설팅 해주고 있다”며 “고객이 개인회생이 면책이 돼 힐링 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개인회생저축은행대출은 안만큼 이득이니 급하다고 개인회생대부업대출을 먼저 이용하는 것보다 개인회생대출신청을 꼼꼼히 알아보고 진행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한편, 힐링론은 개인회생대출가능한곳으로 파산면책후대출, 신용회복대출 등 채무조정전용 대출상품 외에도 여성대출인 주부대출부터 미시대출과 직장인대출, 저신용자대출 그리고 자동차담보대출까지 다양한 상품을 진행하고 있다.


1:1 맞춤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고 하니 누구나 무료상담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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