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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연습생 시절 외모 ‘지금과 어떤 차이?’
신지우 기자  |  SP001@speconomy.com  |  
승인 2017.10.13  16:3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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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온라인커뮤니티)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2017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나서면서 소녀시대의 그늘을 벗어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윤아는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했다. 데뷔 직후 톱스타 반열에 오른 윤아는 드라마, 영화, CF, 뮤직비디오 등 각종 영상 매체를 독식하며 승승장구 했다. 

18살 때 소녀시대 멤버로 데뷔한 윤아는 중학생 때부터 SM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 생활을 하며 데뷔를 준비해 왔다. 

데뷔 전 연습생 시절 윤아는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은 외모로 시선을 잡는다. 

커다란 눈망울과 하얀 피부, 마른 몸은 스타가 되기 전과 후가 동일하다. 

사진을 본 팬들은 “윤아는 외모 갑이다. 데뷔 전과 후가 달라지지 않은 연예인 중 으뜸” “데뷔 전에는 귀엽고, 지금은 성숙한 아름다움이 있다. 윤아의 10년 후가 기대된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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