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사랑의 온도' 서현진, '달콤+진지' 포스터 비컷 공개
SBS '사랑의 온도' 서현진, '달콤+진지' 포스터 비컷 공개
  • 김영식 기자
  • 승인 2017.09.13 10: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페셜경제=김영식 기자]배우 서현진이 극강의 청순미를 뽐냈다.

13일 서현진 소속사 측은 SBS 새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에서 드라마 작가 이현수 역을 맡은 서현진의 포스터와 티저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서현진이 연기할 이현수는 10년 간 보조작가 생활을 거쳐 이제 막 입봉한 드라마 작가로, 하고 싶은 말은 해야 하는 솔직하고 당당한 매력을 지녔다. 꿈을 위해 대기업을 뛰쳐나오는 무모함을 가졌지만, “생각하고 생각하고 또 생각해. 그래서 사랑을 놓쳤어”라는 카피처럼 사랑 앞에서는 지극히 이성적인 인물이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청순미와 함께 다채로운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다. 먼저 달콤한 눈빛과 미소로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양세종(온정선 역)의 어깨에 살포시 기대 설렘 가득한 표정을 머금고 있다. 반면 책을 넘기거나 글을 쓰는데 집중하고 있는 진지한 모습으로 ‘드라마 작가’의 면모 또한 한껏 드러내고 있다.

무엇보다 서현진이 보여줄 멜로 연기에 벌써부터 많은 기대가 쏠리고 있는 상황. 지난해 ‘또 오해영’에서는 거침없이 사랑할 줄 아는 용감한 여자였다면, 이번 ‘사랑의 온도’는 적당히 겁도 많고 간도 보는 보통 여자다. 때문에 한층 더 섬세한 연기를 펼쳐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한편 ‘사랑의 온도’는 사랑을 인지하는 타이밍이 달랐던 여자 현수와 남자 정선의 만남과 헤어짐, 그리고 재회를 거치며 사랑의 ‘최적’ 온도를 찾아가는 온도조절 로맨스 드라마로, 오는 18일 월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점프엔터테인먼트]


[독자 제보] 스페셜경제는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환영합니다.
중요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긴급 제보나 사진 등을 저희 편집국으로 보내주시면
기사에 적극 반영토록 노력 하겠습니다. (speconomy@speconomy.com / 02-337-2113)

김영식 기자

kys@speconomy.com

취재1팀 산업/문화/연예 담당 정확성, 객관성, 공정성 세 박자를 갖춘 뉴스를 생산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