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소비자들, ‘동물실험’ 안 하는 착한기업 선택해야
[카드뉴스]소비자들, ‘동물실험’ 안 하는 착한기업 선택해야
  • 김지혜 기자
  • 승인 2017.08.31 10: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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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김지혜 기자]‘리핑 버니(Leaping Bunny)’를 아십니까? 화장품과 세제, 치약 등 생활용품 완제품뿐 아니라 원료, 합성원료 등 생산 공정 전체에서 동물실험을 하지 않았음을 인정하는 국제 통용 마크입니다.

‘동물 실험’은 이런 저런 이유로 지금 순간에도 행해지고 있고, 동물들은 오로지 인간만을 위해 말로 다하지 못할 고통을 감내하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은 동물윤리를 실천해가며 마크를 획득한 ‘착한 기업’에 관심을 더 기울여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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