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작' 전혜빈, 우울증으로 실어증+자해까지 시도 했던 사연 재조명
'조작' 전혜빈, 우울증으로 실어증+자해까지 시도 했던 사연 재조명
  • 이정민 기자
  • 승인 2017.08.29 2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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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이정민 기자]'조작' 전혜빈의 우울증이 화제다.

전혜빈은 과거 방송된  tvN '우리들의 인생학교'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는 '나를 표현하는 법' 두 번째 강의에서 봄에 대한 단어들을 연상시키는 발언에서 전혜빈은 기미, 주근깨와 함께 우울증을 떠올려 눈길을 끌었다.

그는 "봄이 되면 우울증을 심하게 앓는다. 나이가 들어서 더 그런 것도 있다"며 "연예계에도 4월에 사건이 많이 터진다. 그래서 우울해진다"고 털어놨다.

실제 전혜빈은  한 방송에 출연 해 과거 우울증과 실어증을 겪다가 자해까지 한 경험을 밝히며 운동 으로 모든 것을 극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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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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