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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무단횡단 vs 대마 논란, "김사랑과 구하라, 연예계 뒤흔든 그녀들의 사연" 화제 등극
지선우 기자  |  jsu@speconomy.com  |  
승인 2017.07.26  18: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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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코스모폴리탄/온라인 커뮤니티 제공)

[스페셜경제=지선우 기자] 가수 구하라와 배우 김사랑이 대중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다.

26일 구하라와 김사랑의 행보가 세간의 화제로 부상하면서, 구하라와 김사랑이 각각 논란을 불러일으킨 것들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게 된 것.

구하라는 26일 새벽 자신의 SNS에 올린 담배 사진이 대마초로 만든 궐련이 아니냐는 의심을 받으면서 파장이 일파만파 퍼졌다.

이에 구하라는 문제의 게시물을 올린지 몇 시간 만에 글을 삭제하면서, "롤링타바코입니다. 신기해서 사진을 찍었던거에요"라는 해명을 남겨 논란을 종식시켰다.

한편 김사랑은 무단횡단 논란에 휩쌓여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6일 오전 김사랑은 화보 촬영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런던으로 출국했다. 하지만 빨간 불에 횡단보도를 건너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무단횡단 논란에 휘말리게 됐다.

이에 김사랑 소속사는 "김사랑이 파란불에 건넜는데, 힐이 높아 걸음이 느린 탓에 중간에 신호가 바뀐 것이다"며 "매니저가 김사랑을 멈추게 한 후 다시 건너라고 했다" 며 밝혔다.

누리꾼들은 "최근 연예계 대마초로 흔들거려서 사람들이 깜짝 놀란듯", "자라보고 놀란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더니"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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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빨통봐라
김사랑빨통봐 하앍 @ㅇ@
(2017-07-26 19: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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