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노자키 아이 vs 바바라 팔빈, 동서양 최고의 남심스틸러 대결
시노자키 아이 vs 바바라 팔빈, 동서양 최고의 남심스틸러 대결
  • 지선우 기자
  • 승인 2017.06.26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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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AXIM 제공)

[스페셜경제=지선우 기자] 동서양을 아우르는 월드스타 시노자키 아이와 바바라 팔빈의 매력 대결이 화제가 되고 있다.

26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시노자키 아이'가 올랐다. 이와 관련해 시노자키 아이와 바바라 팔빈의 대결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2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시노자키 아이와 바바라 팔빈은 MAXIM K-MODEL AWARDS(맥심 어워즈) '대자연의 선물 상'을 놓고 경합을 펼쳤다. 올해는 조세호와 신아영이 MC를 맡았으며, 래퍼 나다와 브레이브걸스가 축하공연을 펼쳤다.

'대자연의 선물 상'은 남성지 맥심의 표지모델로서 국내 독자들을 황홀하게 만들었던 외국인 모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후보에는 2016년 2월호 품절 대란을 일으켰던 시노자키 아이, 그리고 정확히 1년 뒤 표지를 장식했던 세계 최고의 모델 바바라 팔빈이 선정됐다.

한편 MAXIM K-MODEL AWARDS에는 연예계, 정치, 언론, 예술 등 다양한 영역에서 최고의 위치를 지키는 역대 MAXIM 표지 모델들이 참석한다. 작년에 열렸던 제1회 맥심 어워즈에서는 방송인 김종민, 배우 김보성, DJ 소다, 성우 서유리, 모델 유승옥, 만화가 김성모, 아나운서 정인영, 걸그룹 달샤벳, 치어리더 박기량, 한국 미스 맥심 外 호주, 태국 미스 맥심 등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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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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