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 > 연예일반
'돌아온 복단지' 송선미, 갤 가돗과 원더우먼 변신 비교해보니
지선우 기자  |  jsu@speconomy.com  |  
승인 2017.06.19  18:06:36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MBC, 다음 영화 사진자료)

[스페셜경제=지선우 기자] '돌아온 복단지'에 출연 중인 송선미의 원더우먼 코스프레가 온라인에서 '원더우먼' 갤 가돗과 대결을 벌이고 있다.

19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는 '돌아온 복단지'가 올랐다. 이와 관련해 MBC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에서 박서진 역으로 열연 중인 송선미와 갤 가돗의 '원더우먼' 대결이 온라인에서 펼쳐지고 있다. 송선미는 지난 2013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토크클럽 배우들'에 출연했다.

당시 송선미를 비롯해 '토크클럽 배우들' 출연진은 저마다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영화 속 캐릭터, 혹은 자신의 이미지와 가장 잘 어울리는 여배우들의 대표 작품 속 캐릭터의 모습을 하고 등장했다. 

특히 가장 튀는 복장으로 등장부터 환호를 받았던 송선미는 원더우먼으로 변신했다. 섹시하면서도 강한 모습의 원더우먼으로 등장한 송선미는 쉽게 소화할 수 없는 강렬한 색감의 의상을 훌륭하게 소화해 내 찬사를 받았다. 또 소품이 없이도 원더우먼 특유의 포즈를 연출해냈다.

패티 젠킨스 감독의 '원더우먼'에 출연한 갤 가돗은 대표적인 여성 슈퍼히어로 원더우먼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모델 출신 갤 가돗은 캐스팅 당시 지나치게 마른 몸매 때문에 원더우먼 역할을 하기엔 부적격이라는 평가를 받았지만 강한 트레이닝을 통해 원더우먼에 어울리는 육체를 만들어냈고, 결국 원조 원더우먼 린다 카터는 물론 원작 팬들의 찬사를 이끌어냈다.

한편 송선미는 겉으로는 모든 것이 완벽한 커리어우먼이지만 내면에 상처를 간직한 박서진 역으로 열연하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개념있는 뉴스, 속시원한 분석 스페셜경제
< 저작권자 © 스페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승인 2017.06.19  18:06:36
[독자 제보] 스페셜경제는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환영합니다.
중요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긴급 제보나 사진 등을 저희 편집국으로 보내주시면
기사에 적극 반영토록 노력 하겠습니다. (speconomy@speconomy.com / 02-337-2113)
지선우 기자 jsu@speconomy.com

연예를 담당하고 있는 지선우 기자입니다. 빠르고 정확한 뉴스, 생생한 뉴스를 생산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지선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관련기사

인기기사

HOT연예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재계포커스-기획/특집
자전거 여행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스페셜미디어 스페셜경제 (우)03999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 9길27 고산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7-2113, 2116  |  팩스 : 02-337-5116
등록일자 : 2008년10월21일  |  정기간행물 : 서울 아01547 / 서울 다08122
대표이사ㆍ발행인 : 남경민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김영덕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경민
Copyright © 2013 스페셜경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speconom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