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이예림♥김영찬, 이경규에게 "3분의 1도 안 벗었다" 새삼 눈길
‘주목’ 이예림♥김영찬, 이경규에게 "3분의 1도 안 벗었다" 새삼 눈길
  • 김선혜 기자
  • 승인 2017.06.19 14: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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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예림 SNS 캡쳐)

[스페셜경제=김선혜 기자] 이경규의 딸로 유명한 이예림이 축구선수 김영찬과의 열애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예림과의 열애설 주인공인 김영찬은 1993년 9월 4일에 태어났으며, 포지션은 센터백이다. 김영찬은 현재 대한민국 K리그 클래식 전북 현대 모터스에서 활약 중이다.

19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김영찬’, ‘이예림’ 등이 잇따라 떠오르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영찬의 열애설로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이예림의 과거 SNS 사진들이 다시금 주목 받고 있다.

특히, SBS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했던 이예림이 과감한 셀카로 아빠 이경규로부터 질타를 받은 장면이 화제로 급부상 중이다.

당시 이경규는 이예림에게 "너 얼마 전에 인스타그램(SNS)에 섹시한 사진 올렸더라. 그 사진 보고 깜짝 놀랐다. 정신 나간 애 아닌가 싶었다. 진짜 놀랐다. 훌떡 벗은 것 아니냐"고 지적했고, 이에 이예림은 "몸의 1/3도 안 보여 준 건데 뭐"라고 투덜거려 이경규를 분노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예림의 남친’ 2013년 전북 현대 모터스에 입단하며 축구선수로 데뷔했다.

김영찬은 대구 FC로 임대 이적해 6경기에 출전했으며, 임대에서 돌아온 후인 2014년애 수원 FC로 다시 임대 이적한 파란만장 이력으로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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