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핫이슈
'충격' 윤손하 아들 vs 재벌집 손자, 가해자 명단에서 빠진 A군 '논란 확산'
김선혜 기자  |  ksh@speconomy.com  |  
승인 2017.06.17  16:48:58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윤손하 아들의 집단폭행 사건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17일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윤손하’가 등극하며 사회적 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특히, 윤손하 아들을 포함해 집단폭행으로 지목된 4명 중 1명이 가해자 명단에서 빠진 것으로 알려지자 의혹이 급속도로 증폭되고 있다.

피해 학생인 엄마는 SBS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가해자 명단에) A군은 없습니다. 모든 아이들 진술서에서 빠져 있어요. A군이 모그룹 손자라고 제가 들었거든요. 재벌집 손자다”라고 밝혀 논란이 확산되는 상황이다.

이번 집단폭행 사건과 관련해 네티즌들은  “대기업 손자는 쏙빠지고 윤손하 아들만 나오잖아~”, “학교는 가해자 말을 듣고 아무 조치를 안한다는 건 웃긴거 아닌가?”, “대기업에서 언론에 로비해서 윤손하 내세우고 대기업손자는 뒤로 쏙 빠졌나?” 등의 댓글로 비난 여론에 동참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1975년 10월 23일에 태어난 윤손하는 전라북도 전주시 출신의 배우이자, 가수로 유명하다. 백제예술대학을 졸업했으며, 1994년 미스춘향선발대회에서 선에 뽑히며 눈길을 끌었다.

이후 윤손하는 1994년 KBS 1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1997년 MBC 드라마 <레디고>에서 원빈·차태현과 함께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2001년 일본에 진출 후 NHK 드라마의 여주인공으로 발탁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개념있는 뉴스, 속시원한 분석 스페셜경제
< 저작권자 © 스페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승인 2017.06.17  16:48:58
[독자 제보] 스페셜경제는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환영합니다.
중요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긴급 제보나 사진 등을 저희 편집국으로 보내주시면
기사에 적극 반영토록 노력 하겠습니다. (speconomy@speconomy.com / 02-337-2113)
김선혜 기자 ksh@speconomy.com

김선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인기기사

HOT연예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dsagas
중간에 오타 있습니다. 알려지먀
(2017-06-17 21:08:02)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재계포커스-기획/특집
기자 수첩
자전거 여행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스페셜미디어 스페셜경제 (우)03999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 9길27 고산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7-2113, 2116  |  팩스 : 02-337-5116
창간일 : 2008년10월21일  |  등록일 : 2011년3월9일  |  정기간행물 : 서울 아01547 / 서울 다08122
대표이사ㆍ발행인 : 남경민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김영덕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경민
Copyright © 2013 스페셜경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speconom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