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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대마초 논란’... “저는 전직 약쟁이 여친입니다” 충격 증폭
김선혜 기자  |  ksh@speconomy.com  |  
승인 2017.06.04  16:5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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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매거진 GQ 화보 캡쳐)

[스페셜경제=김선혜 기자] 가수 가인이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4일 현재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가인’이 등극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87년 9월 20일에 태어난 가인의 본명은 손가인으로,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멤버로 유명하다.

가인은 2005년에 승리, 전효성과 같이 배틀신화 오디션으로 처음 TV에 모습을 드러냈으나 오디션에서 탈락하였다.

이후 작곡가 안정훈에게 발탁되며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막내로 합류해 가요계에 데뷔했다.

특히 가인은 2009년에는 영화 <내 사랑 내 곁에>에 조연으로 출연해 연기에 입문했으며, 같은 해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2AM 조권과 함께 가상의 부부로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

2011년에 가인은 음반회사 로엔엔터테인먼트와 솔로 앨범 관련 계약을 체결해 활동하다 2013년에 결별했다.

한편, 4일 가인은 인스타그램에 "전 모두가 아시겠지만 전직 약쟁이 여친입니다... 주지훈씨 친구인 박정욱씨가 저에게 떨(대마초)을 권유하더군요"라는 글을 게재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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