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리나 박용근 부부, 2세 계획 눈길 "올해 마흔, 딸 낳는 방법 찾아본다"
채리나 박용근 부부, 2세 계획 눈길 "올해 마흔, 딸 낳는 방법 찾아본다"
  • 신초롱 기자
  • 승인 2017.01.12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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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가수 채리나와 야구선수 박용근 부부의 2세 계획이 눈길을 끈다.

11일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채리나가 산부인과를 찾아 2세 출산에 대한 상담을 받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채리나는 "2017년이면 벌써 제가 마흔"이라며 "임신 계획이라기보다 항상 준비 중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채리나는 "성별은 크게 상관없지만 굉장히 딸을 원한다"라고 말했다.

특히 채리나는 "심심할 때마다 인터넷을 뒤지면서 딸 낳는 방법을 본 적도 있다. 기 센 여자가 딸을 낳는다더라"라며 숨겨둔 딸 욕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채리나는 지난해 11월 박용근과 결혼식을 올렸다. 채리나와 박용근은 지난 2013년 1월부터 사랑을 키워 3년 여 만에 결실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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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초롱 기자 cho_presen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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