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 > 해외연예
‘제2의 바네사 메이’ 티나 구오, 일렉트릭 첼로계 존재감↑
한승수 기자  |  speconomy@speconom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12.24  10:30:43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스페셜경제=한승수 기자]90년대 전 세계를 강타했던 바네사 메이(Vanessa Mae)를 연상케 하는 섹시한 외모와 폭발적인 연주력을 앞세워 일렉트릭 첼로 연주자 티나 구오(Tina Guo)가 주목받고 있다.

이번 티나 구오의 신곡 ‘Pokemon’은 제목 그대로 게임 ‘포켓몬스터’의 테마 음악들을 메들리 형태로 묶은 구성으로, 일렉트릭 첼로의 사운드가 이채롭다.

뮤직 비디오에서 그녀는 직접 익살스러운 연기를 펼치기도 한다.

음악계 최대 축제 그래미 시상식 후보에 오르기도 한 티나 구오는 스무 살 무렵 ‘왕벌의 비행’을 메탈 버전으로 커버한 영상을 유투브에 업로드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이후 영화음악의 거장 ‘한스 짐머 (Hans Zimmer)’의 눈에도 들며, 그의 영화음악 ‘셜록 홈즈’에 첼로 솔리스트로 참여했다.

또 티나 구오는 핸콕, 아이언맨 2, 타이탄,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 CSI: 뉴욕 그리고 백악관 최후의 날 등의 OST 작업에 활발히 참여했으며, 3천 3백만 명이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시청했던 리그 오브 레전드의 라이브 무대에서 연주를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티나 구오의 새 싱글 ‘Pokemon’은 주요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정규 앨범 [Game On!]은 2월 중순 발매될 예정이다.

[사진제공=소니뮤직]

개념있는 뉴스, 속시원한 분석 스페셜경제
< 저작권자 © 스페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독자 제보] 스페셜경제는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환영합니다.
중요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긴급 제보나 사진 등을 저희 편집국으로 보내주시면
기사에 적극 반영토록 노력 하겠습니다. (speconomy@speconomy.com / 02-337-2113)
한승수 기자 speconomy@speconomy.com

문화와 연예를 담당하고 있는 한승수 기자입니다. 생동감 넘치는 소식들을 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승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관련기사

인기기사

HOT연예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재계포커스-기획/특집
자전거 여행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스페셜미디어 스페셜경제 121-828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17-13 유영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7-2113, 2116  |  팩스 : 02-337-5116
등록일자 : 2008년10월21일  |  정기간행물 : 서울 아01547 / 서울 다08122
대표이사ㆍ발행인 : 남경민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김영덕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경민
Copyright © 2013 스페셜경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speconomy.com